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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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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남경필
(南景弼 / Nam Kyung Pil)
출생년도 1965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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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의 시선] 김종인 사과, 뼈 깎는 인적쇄신으로 이어져야

    [강찬호의 시선] 김종인 사과, 뼈 깎는 인적쇄신으로 이어져야 유료

    ... 내년 4월 서울시장 선거에서 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보수 정당도 잘 나가던 때가 있었다. 12년 전 이명박 정부가 출범했을 때만 해도 중도층이 보수에 몰표를 줬다. 그러나 남원정(남경필·원희룡·정병국) 등 수도권 개혁파 의원들이 SD(이상득)로 상징되는 영남패권에 밀려나면서 정권의 중도화 노선은 후퇴를 거듭했고 젊은 지지층은 떠나기 시작했다. 영남패권의 독주가 가속한 박근혜 ...
  • 정계 떠난 남경필, 코로나 경보 앱 들고 돌아왔다

    정계 떠난 남경필, 코로나 경보 앱 들고 돌아왔다 유료

    빅케어 앱을 들고 포즈를 취한 남경필 전 지사. 남경필(55) 전 경기도지사가 건강 관련 앱을 들고 돌아왔다. 남 전 지사는 코로나19 위험도 자가평가 앱을 개발해 조만간 공개한다. 지난해 3월 스타트업을 창업해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정계 은퇴를 선언한 지 1년 7개월 만이다. 그는 15일 전화통화에서 “지사님”이라는 호칭을 부담스러워 했다. 스타트업 빅케어의 ...
  • 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보수 재건 '스피커' 배현진

    문 대통령 '복심' 윤건영…보수 재건 '스피커' 배현진 유료

    ... 당내에서는 그동안 통합당이 서민과 괴리된 관료·귀족·기득권 이미지가 강했던 만큼 이들 두 당선인이 보다 적극적으로 활약해 주길 기대하는 분위기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는 “남·원·정(남경필·원희룡·정병국) 트리오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게도 거침없이 쓴소리를 토해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 소장파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극우적인 목소리만 가득 찼다”며 “프레임과 진영 논리에 갇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