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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나경원
(羅卿瑗 / Na Kyung-won)
출생년도 196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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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재원 막말 공방 예산소위 한때 파행…민주당 “사과해야” 한국당 “농담이었다”

    김재원 막말 공방 예산소위 한때 파행…민주당 “사과해야” 한국당 “농담이었다” 유료

    ... 위원장은 거듭 “제 발언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여야의 이번 예산안 심사 격돌 지점은 총예산 규모 500조원에 맞춰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전날(10일)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500조원을 넘지 못하도록 절대규모 자체를 확 줄이겠다”며 순삭감 목표액 14조5000억원을 제시했다. 대북 예산, 일자리 사업 예산, 복지 예산 등을 주요 감액 대상으로 ...
  • 외고·국제고·자사고, 일반고 일괄 전환에 1조500억 든다

    외고·국제고·자사고, 일반고 일괄 전환에 1조500억 든다 유료

    ... 수용한 결과”(박찬대 의원)라거나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침해한 게 아니라 학교의 학생 선택권을 제어한 것”(조승래 의원)이라며 정부 정책을 변호했다. 야당 지도부도 비판에 가세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 자녀들은 특목고·자사고에 유학까지 보내면서 국민의 기회만 박탈해 붕어·가재·개구리로 가둬 놓겠다는 거냐. 국민 선택권을 왜 뺏으려 하느냐”고 말했다. ...
  • 외고·국제고·자사고, 일반고 일괄 전환에 1조500억 든다

    외고·국제고·자사고, 일반고 일괄 전환에 1조500억 든다 유료

    ... 수용한 결과”(박찬대 의원)라거나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침해한 게 아니라 학교의 학생 선택권을 제어한 것”(조승래 의원)이라며 정부 정책을 변호했다. 야당 지도부도 비판에 가세했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 자녀들은 특목고·자사고에 유학까지 보내면서 국민의 기회만 박탈해 붕어·가재·개구리로 가둬 놓겠다는 거냐. 국민 선택권을 왜 뺏으려 하느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