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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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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아트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1.22 02:40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1.22 02:40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11.22 02:40 기준

인물

김호정
(金昊楨 )
출생년도 1962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동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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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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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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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 첫 한국인 정식단원 탄생 유료

    ... 적당히 지냈다. 하지만 언어는 정말 중요하다. 언어를 완벽하게 익히는 것은 예의다. 독일어를 어려서부터 했기 때문에 도움이 됐다. 의지, 노력, 운, 개인의 역량이 모두 중요하다.” 이젠 무엇을 하고 싶은가. “제일 걱정하는 게 안주하다가 내리막길을 만나는 거다. 정말 끔찍하다. 계속 배우고 싶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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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다.” 장한나와 트론헤임 오케스트라는 내한 공연에서 그리그의 페르귄트 모음곡 1번, 피아노 협주곡(협연 임동혁),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을 연주한다. 장한나는 다음 목표를 묻자 “한국에도 장기적인 계획 아래 오로지 음악만 하는 베를린필 같은 오케스트라가 나올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