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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진욱
(金鎭煜 )
출생년도 1966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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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최민우의 시선]'문재인 프로덕션'의 마지막 시나리오

    [최민우의 시선]'문재인 프로덕션'의 마지막 시나리오 유료

    ... 프로덕션(제작사)이다. 주연은 문 대통령이요, 여태 백팩 메고 텀블러 든 조국(전 법무장관)이나 낡은 가죽 가방의 김상조(전 청와대 정책실장) 등이 비중 있는 배역이었다. 최근엔 형법각론을 든 김진욱(공수처장)도 신인급으로 주목받고 있다. 갈등 해소에 관심 없고 흥행에만 목숨을 거니 전직 대통령 사면을 툭 던지고 반응이 싸하자 바로 덮을 수 있는 거다. 2019년 8월 14일 당시 조국 ...
  • 38세 최고령 선발 투수가 생존하는 법. 5.8%의 너클볼

    38세 최고령 선발 투수가 생존하는 법. 5.8%의 너클볼 유료

    ... 22일 시범경기 선발로 나온 노경은이 역투하고 있다. 롯데 제공 롯데의 개막 로테이션에 노경은(37)의 이름은 없다. 허문회 롯데 감독은 치열한 토종 선발 투수 경쟁에서 박세웅과 이승헌, 김진욱을 낙점했다. "노경은과 김진욱을 5선발 후보로 놓고 고민했는데, 시범경기 때 김진욱의 구위가 더 좋았다"라고 선택 배경을 밝혔다. 다만 이승헌과 김진욱 등 신예 투수는 경험이 적다. 선발진에 ...
  • [조강수의 시선] 황제 조사, 공수처장의 치명적 일탈

    [조강수의 시선] 황제 조사, 공수처장의 치명적 일탈 유료

    김진욱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지난달 16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김진욱 초대 공수처장이 '황제 조사'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황제라는 수식어는 힘세고 인기 많고 '빽' 있는 사람들에 대한 배타적 특혜를 지적할 때 쓰인다. 2010년 '황제 노역' 파문이 전국을 강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