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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진애
(金鎭愛 / KIM,JINAI)
출생년도 1953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열린민주당 국회의원 제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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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청와대 국감 내달 4일로 연기…참모진 불출석에 야당 반발

    청와대 국감 내달 4일로 연기…참모진 불출석에 야당 반발

    ... 할 예정이었는데, 그 대상이 안 나오면 소용이 없기 때문이죠. 결국 회의 시작 시간을 지나서 양당 원내지도부가 줄다리기를 한 끝에 다음 주 수요일 11시에 다시 열기로 합의한 겁니다. [김진애/열린민주당 의원 : (서훈 안보실장) 2주 (격리) 그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노영민/대통령 비서실장 : 네. 그것 때문에 그래요. 내일까진가 그래요. (그렇죠.)] [김진애/열린민주당 ...
  • 검찰 "김봉현, 접대 검사·날짜 특정"…진상규명 '가속도'

    검찰 "김봉현, 접대 검사·날짜 특정"…진상규명 '가속도'

    ... 의원 (CBS '김현정의 뉴스쇼'/지난 27일) : 본인이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고. 대통령을 방패막이로 해서 자신에 대한 비난을 좀 막으려고 하는 그런 것이 아닌가…] [김진애/열린민주당 의원 (지난 26일) : 본인의 자리 보존을 위해서 대통령까지 끌어들이려고 하는 그 태도가 상당히 음험하다고 봤습니다. 또 하나 더하면 교활하다고까지 봤습니다.] 청와대에선 ...
  • "서훈 빠지면 의미 없어"…청와대 국감 다음주로 연기

    "서훈 빠지면 의미 없어"…청와대 국감 다음주로 연기

    ... 저녁에 "못 나간다" 일방 통보 · 무더기 불출석 통보…국민의힘 "국회 무시" · 집중 질의 예상된 분야 증인 모두 "못 간다" · 청와대 국감 연기…미국 대선과 겹쳐 · 국감 연기에 김진애 "자기들 마음대로야~" · '공직선거법 위반' 정정순 체포동의안 표결 · 국민의힘, 정정순 체포동의안 표결 불참 · "민주당이 알아서…" 여당에 공 넘긴 국민의힘 · 정정순 "체포안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 법무부 장관은 “장관은 총장의 상급자”라고 반박했다. 여권 인사들은 윤 총장에게 몰매를 때렸다. “그러면 부하 아니고 친구냐”(김용민 의원), “해괴한 단어(부하)를 써서 사회를 어지럽혔다”(김진애 의원)고 몰아붙였다. 급기야 노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설훈 최고위원이 “이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 김두관·송기헌·김종민·김경협·강병원 의원이 줄지어 사퇴하라고 공격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유료

    ... 법무부 장관은 “장관은 총장의 상급자”라고 반박했다. 여권 인사들은 윤 총장에게 몰매를 때렸다. “그러면 부하 아니고 친구냐”(김용민 의원), “해괴한 단어(부하)를 써서 사회를 어지럽혔다”(김진애 의원)고 몰아붙였다. 급기야 노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설훈 최고위원이 “이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 김두관·송기헌·김종민·김경협·강병원 의원이 줄지어 사퇴하라고 공격했다.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정치적 중립과 민주적 통제…검찰 어디로 가야 하나 유료

    ... 법무부 장관은 “장관은 총장의 상급자”라고 반박했다. 여권 인사들은 윤 총장에게 몰매를 때렸다. “그러면 부하 아니고 친구냐”(김용민 의원), “해괴한 단어(부하)를 써서 사회를 어지럽혔다”(김진애 의원)고 몰아붙였다. 급기야 노골적으로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설훈 최고위원이 “이제 물러나야 한다”고 압박했다. 김두관·송기헌·김종민·김경협·강병원 의원이 줄지어 사퇴하라고 공격했다. ...
  • 윤 “4월 총선 뒤, 임기 지키라는 대통령 메시지 있었다”

    윤 “4월 총선 뒤, 임기 지키라는 대통령 메시지 있었다” 유료

    ... 장관을 설득해 보겠다고 대검과 얘기가 됐는데, 추 장관이 이틀 동안 휴가를 내고 산사에 가서 결렬됐다”고 설명했다. 윤 총장은 부인의 재산 축적 과정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김진애 열린민주당 의원은 “윤 총장 부부 재산이 65억원 정도로 꽤 많은데 본인은 2억~2억5000만원 정도고 나머지는 부인의 재산이다. 부인의 재산 형성 과정에 관해 물어본 적이 없나”라고 질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