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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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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신조
출생년도 1941년
직업 교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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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박정희 목 따러 왔다"는 김신조, 진관사 앞에서 멘붕된 이유

    "박정희 목 따러 왔다"는 김신조, 진관사 앞에서 멘붕된 이유 유료

    ... 무장대원 31명의 청와대 습격 사건 때문에 생겼다. 양주 노고산(496m)에 예비군 훈련장이 있다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그들은 그곳을 스쳐 지나갔다. 1968년 1월 21일 '김신조 사건' 이후 52년 만인 2020년 11월 1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된 북악산 곡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양도성. 김홍준 기자 장홍근 중앙일보 기자가 1968년 1월 22일 새벽 홍제파출소에서 ...
  • "박정희 목 따러 왔다"는 김신조, 진관사 앞에서 멘붕된 이유

    "박정희 목 따러 왔다"는 김신조, 진관사 앞에서 멘붕된 이유 유료

    ... 무장대원 31명의 청와대 습격 사건 때문에 생겼다. 양주 노고산(496m)에 예비군 훈련장이 있다는 것도 우연이 아니다. 그들은 그곳을 스쳐 지나갔다. 1968년 1월 21일 '김신조 사건' 이후 52년 만인 2020년 11월 1일부터 일반인에게 개방된 북악산 곡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양도성. 김홍준 기자 장홍근 중앙일보 기자가 1968년 1월 22일 새벽 홍제파출소에서 ...
  • [사진] 북악산 '김신조 루트' 개방

    [사진] 북악산 '김신조 루트' 개방 유료

    북악산 '김신조 루트' 개방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 탐방로가 52년 만에 일반인에게 개방됐다. 1968년 북한 무장공비가 청와대 기습을 시도한 이른바 '김신조 사건(1·21 사태)' 이후 출입이 금지됐던 길이다. 등산객들이 1일 개방된 탐방로의 곡장전망대를 걷고 있다. 이번에 개방된 지역은 창의문과 숙정문을 잇는 한양도성 성벽 바깥쪽(북쪽) 약 1.8㎞ 구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