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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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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동현
(金東鉉 / KIM,DONG-HYUN)
출생년도 195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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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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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강인 승선, 이승우-백승호 탈락…김학범호 2차 소집 23인 확정

    이강인 승선, 이승우-백승호 탈락…김학범호 2차 소집 23인 확정 유료

    ... 강윤성(제주 유나이티드), 김진야(FC 서울), 이유현(전북 현대), 설영우(울산 현대), 이상민(서울 이랜드), 이지솔(대전 하나시티즌), 정태욱, 김재우(이상 대구FC) MF : 김동현(강원 FC), 정승원(대구 FC), 김진규(부산 아이파크), 이강인(발렌시아), 원두재, 이동경(이상 울산 현대) FW :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송민규(포항 스틸러스), 김대원(강원 FC), ...
  • '도쿄리' 찔러주고 '달리기' 끝냈다

    '도쿄리' 찔러주고 '달리기' 끝냈다 유료

    ... 자리다. 가나와 1차 평가전에서 김진규(24·부산)가 빛났고, 이날은 측면 공격수 이동준과 정우영,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과 이동경이 어필했다. 중앙 미드필더 중에서는 좌우로 벌려주는 김동현(24·강원)의 패스가 좋았다. 전반만 뛴 백승호(24·전북)는 경기 초반 위력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어필했다. 후반 6분 실점 장면은 아쉬움을 남겼다. 역습 방어 상황에서 골키퍼 안준수(23·부산)가 ...
  • '도쿄리' 찔러주고 '달리기' 끝냈다

    '도쿄리' 찔러주고 '달리기' 끝냈다 유료

    ... 자리다. 가나와 1차 평가전에서 김진규(24·부산)가 빛났고, 이날은 측면 공격수 이동준과 정우영, 공격형 미드필더 이강인과 이동경이 어필했다. 중앙 미드필더 중에서는 좌우로 벌려주는 김동현(24·강원)의 패스가 좋았다. 전반만 뛴 백승호(24·전북)는 경기 초반 위력적인 중거리 슈팅으로 어필했다. 후반 6분 실점 장면은 아쉬움을 남겼다. 역습 방어 상황에서 골키퍼 안준수(23·부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