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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앙 눈앞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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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앙일보 '듣똑라' '기후재앙' 팀, 한국디지털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중앙일보 '듣똑라' '기후재앙' 팀, 한국디지털저널리즘 어워드 수상 유료

    중앙일보 '듣똑라'와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 제작팀이 26일 한국온라인편집기자협회(회장 최락선)가 주최한 제9회 한국디지털저널리즘 어워드에 선정됐다. 디지털 스토리텔링 부문에 선정된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는 드론과 VR, 수중 촬영 등을 활용한 실감형 영상 콘텐트다.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팟캐스트·유튜브 기반으로 만든 '듣똑라'는 이노베이션 저널리즘 부문에서 ...
  • 360도로 본 충격 장면, 한라산 크리스마스 나무의 죽음 [VR영상]

    360도로 본 충격 장면, 한라산 크리스마스 나무의 죽음 [VR영상] 유료

    ... 조현우 사진작가 제주 한라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구상나무 숲이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로도 유명한 구상나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이 나무가 한라산에서 죽어가고 있다. 기후변화가 가져온 재앙이다. 중앙일보는 창간 55주년을 맞아 현실로 다가온 기후변화의 현장을 취재한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를 제작했다. 지면뿐 아니라 VR(가상현실) 영상 등을 통해 제주도, ...
  • 360도로 본 충격 장면, 한라산 크리스마스 나무의 죽음 [VR영상]

    360도로 본 충격 장면, 한라산 크리스마스 나무의 죽음 [VR영상] 유료

    ... 조현우 사진작가 제주 한라산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넓은 구상나무 숲이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로도 유명한 구상나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이 나무가 한라산에서 죽어가고 있다. 기후변화가 가져온 재앙이다. 중앙일보는 창간 55주년을 맞아 현실로 다가온 기후변화의 현장을 취재한 〈기후재앙 눈앞에 보다〉를 제작했다. 지면뿐 아니라 VR(가상현실) 영상 등을 통해 제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