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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기모란
(奇牡丹 )
출생년도 1965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방역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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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정애의 시시각각]"코드 인사인데 여성으로 가렸다"

    [고정애의 시시각각]"코드 인사인데 여성으로 가렸다" 유료

    ... 과학계에선 “문재인 정부 과기정책을 표류하게 한 주범 중 한 사람”이란 비판이 커졌다. 과기부의 초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으로 발탁됐던 황우석 사태의 당사자였던 박기영 순천대 교수나 최근의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도 논쟁적 인물이다. 이덕환 서강대 명예교수는 “지금 시급한 건 리더십인데 대통령을 비롯해 586들은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이 제로다. 그래서 30% 여성쿼터를 채우는 분야로 ...
  • [양성희의 시시각각] 공영성이라는 단어의 오염

    [양성희의 시시각각] 공영성이라는 단어의 오염 유료

    노골적인 친정부 편향으로 비판받는 공영라디오 tbs 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 지난해 기모란 청와대 방역기획관(오른쪽)이 출연해 미국의 모더나 백신은 불안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이 정부 들어 심하게 오염된 단어 중 하나가 공공성, 공영성이 아닐까 한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태는 토지 공공개발이 소수 공직자의 배불리기였다는 ...
  • 미국과 '스와프' 무산, 실패한 '백신 외교'

    미국과 '스와프' 무산, 실패한 '백신 외교' 유료

    ... 세계만방에 홍보하랴 허세를 부리더니 우리가 맞을 백신은 어디 있는지 여태 오리무중이다. 지난 4월 청와대 개편과 각료 교체 중 뜬금없이 비서실에 수석급 방역기획관을 신설했다. 이 자리를 꿰찬 기모란 교수는 백신은 급할 게 없다고 주장하던 분이어서 야당의 비판뿐 아니라 국민 여론이 좋을 리가 없었다. 청와대 해명이 걸작이다. 당시 부작용 등을 고려해서 백신 도입을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