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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고진영
(高榛英 / GO JIN YOUNG)
출생년도 1963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현대미포조선 전무 HVS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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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도쿄 D-30] 불혹 넘긴 진종오도, 중학생 이은지도 '금 향한 일편단심'

    [도쿄 D-30] 불혹 넘긴 진종오도, 중학생 이은지도 '금 향한 일편단심' 유료

    ... 목표로 하고 있다. 태권도에서는 한국의 간판스타로 활약하면서도 아직 올림픽 금메달이 없는 이대훈(대전시청·남자 68㎏급)의 경기가 기대를 모은다. 여자 골프는 현재 세계랭킹을 참고하면 고진영, 박인비, 김세영, 김효주의 출전이 유력하다. 28일 발표되는 세계랭킹 기준으로 상위 4명의 한국 선수가 여자 골프 대표 자격을 얻는데, 현재 랭킹이 바뀔 가능성은 매우 작다. 2016 ...
  •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유료

    ...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었다. 장타에 쇼트 게임 감각도 뛰어나다. 그는 “세계 1위가 꿈”이라고 말했다. 우승한 이 날이 19세 11개월 17일인 그는 2008년 박인비가 세운 대회 최연소 우승과 타이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고진영과 1오버파 공동 7위에 올랐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
  •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골프의 신은 또 렉시 톰슨을 외면했다 유료

    ...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골프 개인전과 단체전 금메달을 휩쓸었다. 장타에 쇼트 게임 감각도 뛰어나다. 그는 “세계 1위가 꿈”이라고 말했다. 우승한 이 날이 19세 11개월 17일인 그는 2008년 박인비가 세운 대회 최연소 우승과 타이를 기록했다. 박인비는 고진영과 1오버파 공동 7위에 올랐다. 성호준 골프전문기자 sung.hoju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