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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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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로컬 프리즘] 부실 관리가 부른 '임진강 돼지 핏물 오염' 소동

    [로컬 프리즘] 부실 관리가 부른 '임진강 돼지 핏물 오염' 소동 유료

    전익진 경인총국장 “당분간 수돗물 대신 생수를 사 먹을 거예요. 주변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더라고요. 지하수도 안심이 안 돼요.” 경기도 연천군 중면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에서 출입 영농을 하는 주민이 기자에게 14일 한 말이다. 그는 지난 11일 오전 “연천·동두천 임진강 취수장 상류 민통선 내 하천 주변에 살처분한 돼지 수만 마리를 쌓아 둔 ...
  • [단독] '돼지 퇴비화 반대'했더니…돌아온건 핏물 된 임진강

    [단독] '돼지 퇴비화 반대'했더니…돌아온건 핏물 된 임진강 유료

    연천군 임진강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해도 되나 걱정입니다. 당분간 생수를 사다 먹어야 할지 고민이에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저지를 위해 살처분된 돼지의 핏물이 다량으로 경기도 연천군 중면 임진강 식수원 상류 하천으로 유입된 사실(중앙일보 12일 자 14면)이 알려지자 연천군민들이 좌불안석이다. 연천군 주민 이모(65)씨는 12일 “9~11일 사흘간 ...
  • 산처럼 쌓인 돼지사체 4만마리···임진강이 핏물로 변했다

    산처럼 쌓인 돼지사체 4만마리···임진강이 핏물로 변했다 유료

    10일 낮 경기도 연천군 중면 마거리 민통선 내 임진강 상류 마거천. 상수원보호구역과 인접한 하천이 인근 살처분 돼지 매몰지에서 흘러나온 침출수로 핏빛으로 변한 모습. [사진 독자 제공] ... 흘러든 것은 재난에 가까운 위험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곳에서 불과 1㎞ 하류는 연천군 주민과 군인 등 7만여 명에게 하루 총 5만t의 식수를 공급하는 상수원보호구역(2.8㎢)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