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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발열·기침 없는데 청진기 대니 뽀드득…코로나 직감했다”

    “발열·기침 없는데 청진기 대니 뽀드득…코로나 직감했다” 유료

    ... 확산을 막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17일 김 원장을 전화로 인터뷰했다. 충북 청주 출신으로 충남대 의대를 졸업한 김 원장은 2002년 근화내과를 개원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대전·충남 내과 개원의 협회 동구 회장을 맡고 있다. 김 원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쯤 A씨가 병원을 찾았다. “몸이 나른하고 목이 살짝 아프다”고 했다. 며칠째 이 증세가 지속했지만 발열, 기침 등 증상은 ...
  • [신성식의 레츠 고 9988] “지역의사 확대보다 중증 응급환자 목숨 구하는 게 먼저”

    [신성식의 레츠 고 9988] “지역의사 확대보다 중증 응급환자 목숨 구하는 게 먼저” 유료

    ... 냈다. 이들은 지역에 부족한 의료서비스에 근본적인 의문을 던졌다. 성명서에서 “의료 취약 지역에 부족한 것은 감기약·혈압약·당뇨병약을 처방하는 1차의료 의사가 아니다. 이런 건 적지 않은 개원의사, 공중보건의사들이 충분히 감당하고 있다”며 “부족한 것은 응급 상황에서 심장수술을 하고, 막힌 혈관을 뚫고, 절단된 신체 조직을 연결하는 고도의 수련 받은 의료진”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
  • [최현철 논설위원이 간다] “병원에 갈 수 없는 환자 많은데 의대 정원에만 관심”

    [최현철 논설위원이 간다] “병원에 갈 수 없는 환자 많은데 의대 정원에만 관심” 유료

    ... 한장만 있으면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 얼마든지 갈 수 있다. 1차 보건의료 학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인하대 의대 임종한 교수는 “시스템이 갖춰진 3차 의료기관과 직접 경쟁하는 구조에선 개원의들이 살아남기 어렵다”며 “개원의 넷 중 하나가 전공을 포기하고 비만과 성형 진료에 나서는 이유”라고 말했다. 1차 의료기관에서 주치의 역할을 하고 문제가 생기면 2차, 3차로 보낼 수 있는 체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