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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강준만
(康俊晩 / KANG,JOON-MAN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전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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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예영준의 시시각각] 진보·보수보다 더 중요한 것

    [예영준의 시시각각] 진보·보수보다 더 중요한 것 유료

    예영준 논설위원 강준만·진중권처럼 유명 인사는 아니지만 필자의 지인 중에서도 문재인 정부 출범을 지지했다가 이제 그 지지를 철회한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젊은 시절 민주화운동에 참여했고 스스로를 진보라 자처하는 사람 혹은 객관적인 잣대로 봐도 진보 진영에 속하는 사람들이 그 대열에 섰다. 민주당 당적으로 한때 선출 공직을 맡기도 했던 A씨의 정부 비판은 그 ...
  • [양성희의 시시각각] 팬덤 정치의 끝

    [양성희의 시시각각] 팬덤 정치의 끝 유료

    ... 문화가 됐다”며 “(문빠의 사랑은) 상대방 중심이 아니라 나 중심. 팬을 모으기는커녕 기존의 지지자조차 쫓아내고 있다. '문빠'나 '박사모'나 행동과 사고방식은 똑같다”고 꼬집었다. 강준만 전북대 교수도 신간 『싸가지 없는 정치』에서 “문재인 정권은 문빠의 덕을 볼 수 없는데, 내부에서 이걸 말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단기적일망정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문빠의 눈에 들려고 애쓰는 ...
  • [서소문 포럼] “성공한 혁명, 곧 폭군 옷 입는다”

    [서소문 포럼] “성공한 혁명, 곧 폭군 옷 입는다” 유료

    ... 오히려 민주주의가 퇴행했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온다. “민주주의로 포장한 독재 시대에 살고 있다”(서병훈 숭실대 교수), “싸가지 없는 진보는 정치에 해롭다. 아니 민주주의의 적이다”(강준만 전북대 교수) 등이다. 그러나 매사 음영이 있는 법, 어둠이 있으면 밝음도 있다. '민주주의 발전은 필연'이란 근거 없는 낙관론이 깨졌고 겸손하고 용감해야만 민주주의의 역진을 막을 수 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