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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총무기획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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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퍼 윤건영, 檢출신 박형철, 집사 이정도…대통령 곁 지켰다

    지퍼 윤건영, 檢출신 박형철, 집사 이정도…대통령 곁 지켰다

    ... 비서관과 종종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 알려졌다. ━ # 문 대통령의 '집사', 이정도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지난해 9월 28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정부 업무추진비 제도는 시스템화돼 있어 ... 고향 친구였던 정상문 전 총무비서관, 박근혜 정부에서 '문고리 3인방'으로 불렸던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 등이 수감 생활을 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였던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도 ... #살림살이 #최측근 #검찰 출신 #대통령 신뢰 #대통령 의원
  • MB “나라 위해 부끄럽지 않게 일해왔다”…특활비 의혹 부인

    MB “나라 위해 부끄럽지 않게 일해왔다”…특활비 의혹 부인

    ... 위해 부끄럽지 않게 일해왔다”라고도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010~2011년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통해 원 전 원장으로부터 약 3억원을 건네받았다는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2010년 원 전 원장이 김백준 전 기획관을 통해 2억원을, 2011년 김희중 전 제1부속실장을 통해 10만 달러(1억500만원)를 이 전 대통령에게 ... #이명박 #원세훈 #김백준 #특수활동비 #국정원 #특활비
  • MB, 원세훈 특활비 재판 증인 출석…"모든 혐의 부인"

    MB, 원세훈 특활비 재판 증인 출석…"모든 혐의 부인"

    ... 사용했으니 뇌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후 2억 원 관련 내용은 공개됐습니다. 이 전 대통령은 이 돈을 "요구한 적도 없고 받은 적도 없는 모르는 돈"이라고 진술했습니다. 앞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검찰 수사 등에서 "이 전 대통령과 상의 후 국정원으로부터 돈을 지원 받았다"고 진술한 게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난 3월 원 전 원장 역시 이 전 대통령의 재판에 증인으로 ...
  • [미리보는 오늘]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운 이낙연…개각 마지노선은?

    [미리보는 오늘] '최장수 총리' 기록 세운 이낙연…개각 마지노선은?

    ...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 재판에 출석해 비공개로 증언합니다. 원 전 원장은 2010~2011년 이 전 대통령에게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을 통해 2억원, 김희중 전 1부속실장을 통해 10만 달러의 특수활동비를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혐의는 이 전 대통령에게도 그대로 적용됐고, 앞서 이 전 대통령의 1심은... #미리보는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