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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밀리터리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7 / 161건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중 일방주의와 암울한 핵무장 북한…혼돈의 시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중 일방주의와 암울한 핵무장 북한…혼돈의 시대 유료

    ━ 2021년 국제 외교안보 정세 그래픽=최종윤 혼돈의 시대다. 매년 새해가 되면 희망이 부풀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기 바라는 게 인간지사다. 그러나 2021년 외교·안보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렵다. 미국과 중국의 일방주의와 경쟁, 러시아의 틈바구니 전략, 핵무기는 가졌지만 민생이 어려워 불안한 북한의 도발 등이다. 확산세가 그치지 않는 코로나 팬...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오스틴·라캐머러, 아프간·이라크전 역전의 용사 발탁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오스틴·라캐머러, 아프간·이라크전 역전의 용사 발탁 유료

    ━ 공수부대 출신 미 국방장관·주한미군사령관 지명 배경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인이 2009년 4월 8일 부통령 시절 국방장관에 지명된 로이드 오스틴 중장(왼쪽)과 함께 노스캘리포니아 포트 브랙에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미국의 최근 군 인사 라인업은 한국전쟁 당시와 닮았다.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지명자와 폴 라캐머러 주한미군사...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지키지 못한 우리 군, 이젠 믿을 수 있나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지키지 못한 우리 군, 이젠 믿을 수 있나 유료

    ━ 연평도 포격도발, 그 후 10년 연평도 해병대 장병이 2010년 11월 23일 북한의 포격 도발로 진지가 불타고 있는 가운데 K-9 자주포에 올라 대응사격을 준비하고 있다. 당시 임준영 상병은 철모가 불타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K-9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사진 국방부] 꼭 10년 전 일이다. 2010년 11월 23일 북한이 구경 240㎜ 방사포...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중 충돌 대비해 북극항로 개척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중 충돌 대비해 북극항로 개척해야 유료

    ━ 동해시와 1함대를 북방 전진 기지로 국내 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7487t)가 지난 1일 알래스카 놈을 출발하고 있다. 아라온호는 40일 일정으로 북극해 지역연구를 진행한 뒤 다음 달 10일쯤 다시 놈으로 돌아간다. 아라온호는 해빙과 해양생물 연구를 성공리에 수행 중이다. [뉴시스] 남방 해상수송로가 차단되면 어떡할 건가. 남방 해상수송로는 제...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화성-16 자신감, 한반도 전쟁 위험 더 커졌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화성-16 자신감, 한반도 전쟁 위험 더 커졌다 유료

    ━ '괴물' ICBM에 숨은 비밀 코드 북한이 지난 10일 열병식에서 공개한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한반도에 전쟁 가능성이 한층 커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화성-16으로 명명될 이 미사일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다. 화성-16의 성능 검증은 하지 않았지만, 외형상으론 미국 전역을 강타할 수 있는 성능으로 보인다. 김 위원장에 대한 도널드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권력에 올바른 말 할 수 있어야 국민의 군대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권력에 올바른 말 할 수 있어야 국민의 군대다 유료

    ━ 권력에 약한 군 수뇌부, 스스로 무너뜨린 군 기강 권력의 잘못된 지시에 '노(No)'라고 외친 장군들. 왼쪽부터 충무공 이순신 장군, 참군인 한신 전 합참의장, 조지 마셜 전 미 육군 원수(후에 국무부 장관), 제임스 매티스 전 미 국방부 장관. 한국전쟁 당시 경북 안강·기계전투(1951년 7월)에서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낸 한신 전 합참의장은 한국...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불행 중 다행으로 진흙 속에서 건져낸 전략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불행 중 다행으로 진흙 속에서 건져낸 전략무기 유료

    ━ 경항모·핵잠수함 추진하는 국방 해군이 제작해 공개한 경항공모함 모형. 3만t급 경항모에는 최신 수직이착륙 스텔스 전투기 F-35B 10여 대를 탑재한다. [사진 해군] 최근 외교·안보 정책이 달라지고 있다. 문재인 정부 초기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정상적이다. 정부의 다른 분야에 비교된다. 코로나19 재확산, 빚 폭탄의 정부 재정, 막가파 검찰 인사와...
  • 앞뒤 안맞는 부동산 정책, 끝까지 추적해 방향 제시했으면

    앞뒤 안맞는 부동산 정책, 끝까지 추적해 방향 제시했으면 유료

    ... 많다고 썼다. 한국이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인종주의 등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고, 이 칼럼이 그런 역할을 했다. ▶임유진 =14일자 23 14일자 23면 '김민석의 Mr. 밀리터리'엔 어려운 용어가 많이 나오는데, 본문 옆에 박스로 친절히 설명한 부분이 좋다. 예를 들어 '도련선(島?線, island chain)' 같은 단어에 음영을 넣고 그 뜻을 기술했다.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 모자이크 전쟁으로 중국에 대응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 모자이크 전쟁으로 중국에 대응한다 유료

    ━ 미국의 냉전 2.0 준비와 한반도 영향 그래픽=최종윤 미국이 중국과의 '냉전 2.0' 준비에 한창이다. 비약적으로 거대해지고 있는 중국군에 핵으로 무장한 북한, 회색지대에서 국제적인 도발을 일삼는 러시아가 가세하고 있어서다. 영락없는 공산권과의 신냉전 국면이다. 미국은 새로운 안보현상을 '2차 냉전' 또는 '냉전 2.0'으로 부르고 있다. 1990...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육신은 사라졌지만 노병은 죽지 않았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육신은 사라졌지만 노병은 죽지 않았다 유료

    ━ 고 백선엽 장군에게 '명예원수' 추서 어떨까 지난 1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고 백선엽 장군 안장식에서 고인의 영현을 묘역으로 봉송하고 있다. 그는 한국전쟁 때 군복을 수의로 입은 채 영면했다. [연합뉴스] “노병은 죽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사라질 뿐이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다 해임된 더글러스 맥아더 원수가 52년의 군 생활을 마치면서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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