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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학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3 / 29건

  • 환자·중국인 혐오로 바뀐 공포···메르스도 그래서 커졌다

    환자·중국인 혐오로 바뀐 공포···메르스도 그래서 커졌다 유료

    ... 리가 없다. 그 사람도 피해자다. 심하면 숨질 수도 있다. 누구나 그 사람이 될 수 있다. 중국인 기피는 '제노포비아(외국인 혐오증)'로 비친다. 한국의 국격에 어울리지 않는다. 이일학 연세대 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시민들은 환자를 '위험하지만 내 동료이자 희생자'라고 생각해야 한다. 환자도 시민의식을 갖고 주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면서 "신뢰가 부족한 우리 사회 ...
  • “물파스로 중풍 예방?” 쇼닥터 금지법에도 논란 끊이지 않는 이유

    “물파스로 중풍 예방?” 쇼닥터 금지법에도 논란 끊이지 않는 이유 유료

    ... 홍보이사는 “협회 차원에서 자정 노력을 하고 있지만 징계가 회원 자격 정지 정도라 실효성이 없다. 의협 차원에서 자율적으로 자격정지 등 징계를 내릴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일학 연세대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처벌이 솜방망이 수준이다보니 쇼닥터가 끊이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헛소리 했다가는 자격이 날아간다는 인식이 퍼져야 근절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 건보공단 “상담은 큰병원 가라” … 공공기관이 존엄사 걸림돌

    건보공단 “상담은 큰병원 가라” … 공공기관이 존엄사 걸림돌 유료

    ... 중앙의료원이 상담 업무를 하지 않을 수도 있어 어르신들이 상당 기간 헛걸음할까봐 걱정”이라고 말했다.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는 “우리가 독자적으로 사전의향서 등록기관 역할을 할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일학 연세대 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은 고유 업무를 하면서 사전의향서 상담·등록을 겸해야 해서 상담의 질이 떨어진다. 전담인력을 두거나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
  • 손자 13명 중 2명 서명 못 받아…90세 할머니 호흡기 달고 고통

    손자 13명 중 2명 서명 못 받아…90세 할머니 호흡기 달고 고통 유료

    ... 떼고 손자까지 서명하느냐"고 말한다.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6월 가족의 범위를 1촌 이내의 직계 존속·비속으로 좁히는 내용을 담은 법률 개정안을 발의해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다. 이일학 연세대 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미국의 경우 대리인 제도를 활용하는 주가 많다. 가장 잘 아는 사람을 법정 대리인으로 지정해 임종 상황에서 환자의 의사를 대신 전해 준다. 이런 제도를 ...
  • 대리수술 의사 진료 재개 … 복지부 뒤늦게 “자격정지 검토” 유료

    ... 징계방침을 밝혔지만 12일이 지나도록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고 있다. 정성균 의협 대변인은 “징계 결정까지 최소 6개월이 걸린다. 의사협회 선거권·피선거권 박탈 정도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일학 연세대 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이런 경우 의료법은 대한의사협회(의협) 중앙윤리위원회가 심의를 거쳐 복지부에 해당 의사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전문가 ...
  • '신고만 해도 처벌' 사실 아닌데...낙태수술 중단 선언한 산부인과 의사회

    '신고만 해도 처벌' 사실 아닌데...낙태수술 중단 선언한 산부인과 의사회 유료

    ... 곽순헌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은 “형법 위반 여부는 행정공무원이 판단할 수 없다. 낙태죄로 의사를 신고하더라도 수사를 거쳐 사법부 판단이 나와야 행정처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일학 연세대의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근본적으로 낙태죄 폐지에 대한 사회적인 합의를 법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해프닝”이라며 “다만 정부가 행정규칙 개정 이전에 전문가인 의사단체와 ...
  • [단독] 미래부 “비동결 난자 연구 규제 풀어야” 복지부선 “안 돼” 유료

    ... 성공 여부는 2주 지나야 알 수 있다. 실패를 대비해 남은 난자는 얼려서 보관해야 한다”며 “24시간밖에 못 사는 비동결 난자를 연구에 기증하게 되면 불임부부가 힘들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일학 연세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병원이 난자 기증을 요구하면 불임부부가 거절할 수 있겠느냐”며 “기증자에게 수고비를 지불하다 보면 난자 매매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신 과장은 “비동결 ...
  •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앞으론 의사 면허 뺏는다 유료

    ... 미흡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공동대표는 “처벌 강화 외엔 달라진 게 없다”며 “의료사고 정보를 적극 공개해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일학 연세대 의대 교수는 “동료 평가도 객관적 기준이 마련되지 않으면 자칫 보여주기식 대책에 그치고 말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스더 기자 etoile@joongang.co.kr
  • [취재일기] 메르스 환자·가족 낙인 찍는 건 야만

    [취재일기] 메르스 환자·가족 낙인 찍는 건 야만 유료

    ... 것이라고 변명한다. 그런 모든 이유와 변명을 들이댄다 하더라도 우리 사회 일각에서 확진환자와 가족들이 겪고 있는 수모는 합리화될 수 없다. 메르스란 낙인을 찍어 돌팔매질하는 야만적 행위다. 이일학 연세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공동체 의식이 죽어버린 사회”라고 진단했다. 대구 협성중 학생들이 메르스로 격리된 친구에게 보낸 손편지는 공동체 의식이 죽어버린 사회에 ...
  • 메르스 환자의 격리 거부, 책임·배려 없는 우리사회 문제 드러내

    메르스 환자의 격리 거부, 책임·배려 없는 우리사회 문제 드러내 유료

    ... 정명교·57) 연세대 국문과 교수. 지식과 논리, 강렬한 문장으로 한국 문학의 한 축을 담당해온 그는 계간 '문학과지성'을 이은 계간 '문학과사회'의 편집동인으로 활동했다. 그가 지난해 5월 이일학 연세대 의료법윤리학과 교수와 함께 펴낸 『감염병과 인문학』이란 책이 메르스 사태를 맞아 다시 화제다. 의사, 인문학자, 소설가 등 13명이 감염병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한 책이다. 정 교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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