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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농 허건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0 / 96건

  •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실험정신으로 이은 전통…소치 허련 5대손의 현대 한국화 유료

    ... 개인사와도 관계있다. 그는 추사(秋史)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애제자이자 호남 남종화의 시조인 소치(小痴) 허련(許鍊·1808~1893)의 고조손이며 근대 남화의 대가인 남농(南農) 허건(許鍊·1907~1987)의 장손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학·석사)하고 창작 활동을 해오며 화단의 주목을 받았고, 2002년부터 전남대 교수로 재직하고 ...
  • [전라 천년의 숨결] “한국화 본향”···역사·예술자원 풍성한 '진도' 이야기

    [전라 천년의 숨결] “한국화 본향”···역사·예술자원 풍성한 '진도' 이야기 유료

    ... 관련한 역사성이 짙기 때문이다. 진도는 남종문인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을 중심으로 미산 허형, 남농 허건, 의제 허백련이 배출된 고장이다. 운림산방을 중심으로 국내 유일의 남종화 역사의 화맥이 ... 자락에 자리한 이곳은 정통 남종화의 성지로 통한다. 허련의 사망 이후에도 아들 허형과 손자 허건 등에 의해 화풍이 계승되면서 현대의 한국 화단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진도의 풍성한 ...
  • 문명과 자연의 화해 … 한국화가 허진 개인전

    문명과 자연의 화해 … 한국화가 허진 개인전 유료

    ... 13~25일 열린다. 단순화된 인간의 형상과 한결 세밀하게 묘사된 동물이 두드러지는 '유목동물+인간-문명' 연작 등 최근의 신작을 선보이며 지난 화업을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서울대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을 나온 작가는 소치 허련의 고조손이자 남농 허건의 장손으로 운림산방의 화맥을 5대째 잇는 동시에 독창적인 현대 한국화를 선보여왔다. 이후남 기자
  • 남도 화맥 잇는 허진 개인전 … 운림산방 선조들 초상 선봬

    남도 화맥 잇는 허진 개인전 … 운림산방 선조들 초상 선봬 유료

    ... 5대손이다. 소치 허련(1807∼92)부터 미산 허형(1862∼1938), 남농 허건(1908∼87)으로 이어지는 남도 화맥을 잇는다. 그러나 그의 그림은 고즈넉한 ... 연다. 화단에 나온 지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운림산방 선조들의 초상을 선보인다. 할아버지 남농의 대표작인 소나무도 자기식대로 그렸다. “젊은 날 '나와 상관없다'고 부정하고 싶었지만, 마음 ...
  • [문화동네] 한국수채화협회, '2015 세계수채화 트리엔날레' 열어 外 유료

    ... 2일부터는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에서 열린다. 02-587-4515∼6. ◆허진(53) 전남대 미대 교수가 한·러 수교 25주년을 맞아 모스크바에서 개인전을 연다. 2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모스크바 아르바트 현대자동차 오토 스튜디오에서다. '유목동물인간문명' '이종융합동물+유토피아' 시리즈 등 대표작을 전시한다. 허씨는 남농(南農) 허건(1908∼87)의 손자다.
  • [분수대] 운림산방 화맥 진도씻김굿 명인들 … 대물림 유전자의 힘

    [분수대] 운림산방 화맥 진도씻김굿 명인들 … 대물림 유전자의 힘 유료

    ... 허련(1808~1893)의 터이기 때문이다. 추사 김정희의 애제자이던 소치는 1856년 스승이 타계하자 고향 진도로 낙향해 운림산방을 짓고 살았다. 그로부터 시작해 2대(미산 허형), 3대(남농 허건, 임인 허림), 4대(임전 허문), 그리고 지금의 5대 후손들에 이르기까지 200여 년 동안 30명 넘는 화가가 배출되었다. 이래서 “진도의 양천 허씨들은 빗자락 몽둥이만 들어도 명필이 ...
  • [브리핑] 화가 장창익씨 개인전 '꽃피는 봄날에' 外 유료

    ◆화가 장창익(56)씨 개인전 '꽃피는 봄날에'가 서울 평창동의 갤러리평창동에서 다음 달 30일까지 열린다. 스물한 살에 군에서 지뢰를 밟아 왼쪽 눈과 왼쪽 발을 잃은 뒤 남농 허건의 문하에 들어가 화가가 됐다. 분노와 증오를 그림으로 표현한 지 30년이 됐다. 이제는 그림이 진통제·치유제라고 한다. 02-396-8744. ◆황나현 개인전이 14일까지 서울 경운동 ...
  • 붓을 진통제 삼아

    붓을 진통제 삼아 유료

    ... 지 얼마 되지 않아 그만 지뢰를 밟았다. 스물한 살 182cm의 장정은 순식간에 왼쪽 눈과 왼쪽 발을 잃었다. 실의에 빠져 있는 그에게 형은 동양화를 배워보지 않겠느냐고 권했고 그는 남농 허건의 문하생이 됐다. 추계예술대학에 입학해 뒤늦게 학업에 정진했지만 이번엔 졸업 직전 교통사고로 엉덩이뼈가 부서지는 부상을 당했다. 매일 세상에 대한 분노와 증오로 붓을 잡았다는 장창익 화백은 ...
  • [팝업] 경봉·성철·탄허 … 큰 스님 서화, 조계종 총무원에 모인 까닭은

    [팝업] 경봉·성철·탄허 … 큰 스님 서화, 조계종 총무원에 모인 까닭은 유료

    ... 서옹 스님의 친필 '수처작주(隨處作主)', 전강 스님의 '설산수도(雪山修道)', 성철 스님의 '불기자심(不欺自心)' 등이 눈에 띈다. 선승들의 작품뿐 아니라 호남 화단을 대표하는 소치 허유(허련)와 남농 허건 등 전문 화가들의 작품도 200여 점 포함됐다. 허유의 작품만 '모란도' 등 8점이 전시장에 나온다. 전시는 선승들의 복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복지회 대표 의정 스님에 따르면 ...
  • 동양적 선, 공간에 풀어낸 거죠

    동양적 선, 공간에 풀어낸 거죠 유료

    ...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설치 장면. [사진가 남궁선] 고향은 전남 목포였다. 아버지는 연말이면 돌돌 만 달력을 집에 가져왔다. 배 깔고 엎드려 달력 그림을 따라 그리는 게 소년의 취미였다. 남농(南農) 허건(1907~81), 임전(林田) 허문(72) 등 호남화단 거두들의 그림도 거기서 접했다. 그리고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손자의 취미를 못마땅하게 보던 할아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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