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색 옵션

조리사

뉴스 검색 결과

중앙일보

전체

  • "산사태다, 오지 마"…공포에 질려 소리쳤지만

    "산사태다, 오지 마"…공포에 질려 소리쳤지만

    ... 3천 미터가 넘는 데우랄리 지점에서 내려오다가 눈사태를 맞았습니다. 고도가 높았던 만큼 엄청난 양의 눈에 휩쓸렸을 걸로 보이는데요. 저희가 당시 현장에 있었던 한국인 부부와 네팔 현지인 조리사, 또 교민들이 확보한 제보 영상을 토대로 사고 당시 상황을 다시 구성해봤습니다. 이한길 기자입니다. [기자]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아침, 사고 현장과 가까운 데우랄리입니다. 실종된 한국인 교사 ...
  • "쿵 소리 들리더니…" 먼저 하산한 일행이 전한 당시 상황

    "쿵 소리 들리더니…" 먼저 하산한 일행이 전한 당시 상황

    [앵커] 네팔에 가있는 저희 취재진은 실종된 교사 일행과 함께 트레킹에 나섰던 현지인을 만나서 당시 상황을 좀 직접 들어봤습니다. 일행의 식사를 준비하러 같이 갔던 조리사인데요. 한 시간 전쯤에 먼저 산을 내려와서 가까스로 눈사태를 피했습니다. 윤샘이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페마 보테 씨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실종된 한국인 교사 일행보다 한 시간쯤 ...
  • 실종 한국인 교사 4명 어디에…"수색에 20일 걸릴 수도"

    실종 한국인 교사 4명 어디에…"수색에 20일 걸릴 수도"

    [앵커] 네팔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한국인 교사 4명을 찾기 위해서 다시 수색을 시작했지만 성과가 없었습니다. 네팔의 현지인 조리사가 사고 전후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서 저희한테 보내주셨습니다. 지금 보시는 건 폭설 때문에 한국인과 현지인 일행이 중도에 돌아가는 모습인데요. 쌓인 눈에 길이 사라져서 길을 만들면서 내려갔다고 합니다. [아… 오늘 본부 내려가고 있습니다. ...
  • 앞엔 실종 교사 4명 하산중이었다···네팔 등반팀이 찍은 영상

    앞엔 실종 교사 4명 하산중이었다···네팔 등반팀이 찍은 영상

    ... 촬영한 영상을 보면 오가는 길은 폭설에 뒤덮여 사라진 상태였다. 현지인조차 간신히 수풀을 헤치고 하산하는 장면도 볼 수 있었다. 사고를 당한 한국인 교사 일행은 앞서 하산하고 있었고, 네팔 조리사 일행은 뒤따르던 중이었다. 17일 네팔 안나푸르나에 폭설이 내려있다. 사진은 눈사태 소식을 듣고 철수한 한국인 대원들이 촬영한 안나푸르나 모습.[연합뉴스] 18일 오후 네팔 안나푸르나 ... #영상 #안나푸르나 #사고지점 #네팔 안나푸르나 #사고지점 부근 #네팔 관계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