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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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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베터 쓴소리 "리디아 고 부진은 부모의 간섭탓"

    레드베터 쓴소리 "리디아 부진은 부모의 간섭탓"

    세계적인 골프 교습가인 데이비드 레드베터(67·영국)가 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였던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22)를 향해 또 쓴소리를 내뱉었다. 로이터통신은 7일(한국시간) 레드베터가 뉴질랜드 한 라디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리디아 고는 휴식이 필요한 상태"라며 "올해 남은 투어 일정을 모두 건너뛰면서 골프에 대한 모든 것을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
  • 고진영·이민지, 리디아 고·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진영·이민지, 리디아 ·전인지···LPGA 첫 '팀 대항전' 흥행 바람 탈까

    (왼쪽부터)넬리, 제시카 코다 자매, 에리야, 모리야 쭈타누깐 자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사상 처음으로 치르는 '팀 대항전'이 막을 올린다. 18일(한국시간)부터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 클럽(파72)에서 개막하는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만 달러)이다. 1950년 설립한 LPGA...
  • 리디아 고, 스윙 코치 테드 오와 결별..."당분간 홀로서기"

    리디아 , 스윙 코치 테드 오와 결별..."당분간 홀로서기"

    스윙 코치를 바꾸기로 결정한 리디아 고. [AFP=연합뉴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2)가 지난해 초부터 함께 했던 재미교포 스윙 코치 테드 오(43)와 결별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일 "리디아 고가 2일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을 앞두고 스윙 코치와 결별했다. 새로운 스윙 코치를 찾기 위한 시장에 들... #스윙 코치 #LPGA #리디아 고 #테드 오 #교포 선수
  • 퍼팅라인 보는 리디아 고

    퍼팅라인 보는 리디아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20일(현지시간 )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 포시즌 GC에서 열린 2019 LPGA투어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선두 리디아 고가 퍼팅라인을 보고 있다. 2019.01.20. (사진=다이아몬드 리조트/LPGA 제공)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