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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고' 로카르노영화제 공식 초청, 이승연 스위스行[공식]

    '파고' 로카르노영화제 공식 초청, 이승연 스위스行[공식]

    배우 이승연이 스위스 로카르노로 향한다. 이승연은 영화 '파고(박정범 감독)'가 제72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분에 공식 초청되면서 현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14일 출국했다. 1946년 시작된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유서 깊은 영화제 중 하나다. 이승연이 주연으로 활약한 '파고'는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
  • 송강호 "로카르노서 큰 상, 봉준호에게 바친다"

    송강호 "로카르노서 큰 상, 봉준호에게 바친다"

    배우 송강호가 제72회 로카르노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은 물론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어워드(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지난 12일 오후 9시 30분(스위스 현지시간) 2800석 규모의 팔렉스포(Palexpo) 홀에서 열린 시상식은 릴리 힌스틴 집행위원장이 '배우 송강호'에 대해 짧게 소개하면서 시작됐다. 영화 '밀양'...
  •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서 아시아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수상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서 아시아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수상

    배우 송강호가 1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72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엑설런스 어워드'를 받고 있다. [EPA=연합뉴스] 배우 송강호가 제72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엑설런스 어워드'를 받았다. 지난 12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의 팔렉스포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송강호는 “전통과 유서가 깊은 아름다운 로... #로카르노영화제 #아시아배우 #송강호 로카르노영화제 #배우 송강호 #아시아배우 최초
  • '기생충', 뮌헨→로카르노→뤼미에르..세계 영화제 휩쓴다

    '기생충', 뮌헨→로카르노→뤼미에르..세계 영화제 휩쓴다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세계 권위의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데 이어 시드니영화제서도 최고상인 시드니 필름 프라이즈까지 연달아 거머쥐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영화 '기생충'의 글로벌 행보가 계속된다. 지난 5월 한국영화 최초로 세계 권위의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으며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기생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