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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무 살 인생 최고의 경기 펼친 현대건설 정지윤

    스무 살 인생 최고의 경기 펼친 현대건설 정지윤

    23일 수원에서 열린 KGC인삼공사와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현대건설 정지윤. [사진 현대건설] "잊지 못할 것 같아요." 2시간 20분의 혈투. 경기를 마무리지은 건 현대건설 정지윤(19)이었다. 인생 최고의 경기로 스스로 꼽을 만큼 뛰어난 활약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건설은 2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도드람 V리그 여자부 ... #현대건설 #정지윤 #프로배구 #여자배구 #수원
  • [포토]현대건설,KGC인삼공사에 진땀승

    [포토]현대건설,KGC인삼공사에 진땀승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KGC인삼공사의 경기가 23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이 5세트 접전끝에 승리했다. 승리가 확정되자 선수들이 환호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1.23.
  • [포토]정지윤,우리가 이겼다~

    [포토]정지윤,우리가 이겼다~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KGC인삼공사의 경기가 23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이 5세트 접전끝에 승리했다. 승리가 확정되자 정지윤이 환호하고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1.23.
  • [포토]이다영,진땀승 기진맥진

    [포토]이다영,진땀승 기진맥진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KGC인삼공사의 경기가 23일 오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건설이 5세트 접전끝에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이다영이 탈진해 코트에 누워있다. 수원=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0.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