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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4-24 / 233건

  • [江南人流]올 여름엔 아이보리색 바지 입어야 멋쟁이

    [江南人流]올 여름엔 아이보리색 바지 입어야 멋쟁이 유료

    ... 편집숍 '샌프란시스코 마켓'의 한태민 대표는 “피티워모는 세계 남성 패션 시장의 포문을 여는 곳”이라고 말했다. 바이어들은 피티 워모를 시작으로 밀라노·파리·뉴욕 순으로 옮겨가며 다음 시즌을 위한 옷을 바잉한다. 때문에 피티 워모는 세계 남성복 비즈니스의 시작점이 된다. 국내에서 편집숍 '샌프란시스코 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한태민 대표가 선보인 브랜드 '이스트 ...
  • 샤넬을 키운 라거펠트, 그를 기리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샤넬을 키운 라거펠트, 그를 기리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유료

    ... 세계 남성복의 흐름을 살피기 위해 매년 10만명 이상이 이곳을 찾는다. 특별전은 그의 얼굴을 주제로 한 중앙광장의 설치작품과 그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 '칼 라거펠트'의 2020년 봄 시즌 컬렉션 의상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 엔드리스는 5x9m 규모의 흰 벽을 박람회 기간동안 매일 조금씩 칼 라거펠트의 초상화로 채우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
  • 여름=화이트 공식 깨졌다…요즘은 '얼씨'컬가 대세

    여름=화이트 공식 깨졌다…요즘은 '얼씨'컬가 대세 유료

    ... 더한 로에베 룩은 얼씨룩의 가장 세련된 형태로 꼽힌다. 얼씨룩을 연출할 때는 신발이나 가방 등 소품의 컬러도 비슷한 계열로 맞추는 것이 멋스럽다. [사진 마르니] 2019 봄·여름 시즌 또 다른 유행 컬러인 '네온'이 Z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세대)에 어필한다면, 얼씨 컬러는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20대 후반~30대 후반의 Y세대에 ...
  • 올여름 '핫'하려면 물감 번진 듯한 타이다이에 주목

    올여름 '핫'하려면 물감 번진 듯한 타이다이에 주목 유료

    ... 매카트니·프로엔자 스쿨러 등 해외 유명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자라·앤아더스토리즈 등 SPA 브랜드와 디스이즈네버댓 등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까지 이 타이다이 패턴을 이용한 티셔츠·셔츠·원피스 등을 올여름 시즌 상품으로 쏟아내고 있다. 타이다이는 물감이 번진 듯한 모양으로 손맛이 살아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1960~70년대 미국 히피들 사이에서 획일화된 기성품에 대한 저항의 의미를 담은 옷으로 인기를 ...
  • 민망함 따윈 잠시 넣어둬…올 여름엔 이 바지 입어야 '핵인싸'

    민망함 따윈 잠시 넣어둬…올 여름엔 이 바지 입어야 '핵인싸' 유료

    ... 등장하는 건 물론이고 SPA브랜드에서도 앞다퉈 출시하는 거리 패션이 됐다. 펜디가 2019 봄 컬렉션에서 선보인 사이클 팬츠. [사진 펜디] 이 바지가 주목받기 시작한 건 2018년 봄·여름 시즌부터다. 럭셔리 스트리트 패션을 선보이는 오프 화이트의 창립자이자 지금은 루이비통 남성복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디자이너 버질 아블로가 당시 “영국 다이애나 비의 평소 옷차림에서 영감을 ...
  • [江南人流] "5월의 신부에겐 연분홍색 작은 부케를"…런던의 유명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부케 트렌드

    [江南人流] "5월의 신부에겐 연분홍색 작은 부케를"…런던의 유명 플로리스트가 전하는 부케 트렌드 유료

    ... 정형화된 것보다 불규칙하게 높이와 길이를 조정하면서 전체적으로 안정감 있게 만드는 게 요즘 스타일이다. 또 천장에 꽃과 식물을 매다는 '행잉' 스타일도 강세다.”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다. 신부의 부케는 어떤 게 좋을까. “역시 내추럴 스타일로 하면 좋겠다. 지난해 메건 마클의 웨딩 부케가 대표적인 예다. 해리 왕자가 결혼식 전날 켄싱턴 궁 정원에서 직접 딴 물망초 꽃으로 ...
  • [江南人流] "올 여름 대세는 짝짝이 귀걸이"…2019년 주얼리 트렌드

    [江南人流] "올 여름 대세는 짝짝이 귀걸이"…2019년 주얼리 트렌드 유료

    ... 가지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길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디자인 의도를 밝혔다. [사진 스와로브스키] 올해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는 나탈리 콜린 디렉터. 우상조 기자 -이번 시즌 신제품들은 어떤 것들인가. “주된 테마는 '선샤인'(햇살)이다. 휴일 같고 축제 같은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 햇살을 본뜬 목걸이·브로치, 해의 이미지를 가진 꽃 해바라기를 ...
  • [江南人流] "러브가 무엇이오" …개화기 패션에 빠진 밀레니얼

    [江南人流] "러브가 무엇이오" …개화기 패션에 빠진 밀레니얼 유료

    ...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남녀. [사진 종로부띠끄] 개화기 의상을 입고 포즈도 그 시절처럼 취하고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남녀. [사진 종로부띠끄] 서울 롯데월드는 지난 3월 초부터 시작한 봄 시즌 축제의 테마를 아예 '개화기'로 잡았다. 꽃이 피는 시기(開化期)와 새로운 문화가 열리는 시기(開化期)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제목이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매직아일랜드 일대를 조선 근대기 거리 풍으로 ...
  • [江南人流] "올 여름 대세는 짝짝이 귀걸이"…2019년 주얼리 트렌드

    [江南人流] "올 여름 대세는 짝짝이 귀걸이"…2019년 주얼리 트렌드 유료

    ... 가지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길 원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디자인 의도를 밝혔다. [사진 스와로브스키] 올해 새로운 컬렉션을 소개하고 있는 나탈리 콜린 디렉터. 우상조 기자 -이번 시즌 신제품들은 어떤 것들인가. “주된 테마는 '선샤인'(햇살)이다. 휴일 같고 축제 같은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 햇살을 본뜬 목걸이·브로치, 해의 이미지를 가진 꽃 해바라기를 ...
  • [江南人流] "러브가 무엇이오" …개화기 패션에 빠진 밀레니얼

    [江南人流] "러브가 무엇이오" …개화기 패션에 빠진 밀레니얼 유료

    ...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남녀. [사진 종로부띠끄] 개화기 의상을 입고 포즈도 그 시절처럼 취하고 사진을 찍은 한 쌍의 남녀. [사진 종로부띠끄] 서울 롯데월드는 지난 3월 초부터 시작한 봄 시즌 축제의 테마를 아예 '개화기'로 잡았다. 꽃이 피는 시기(開化期)와 새로운 문화가 열리는 시기(開化期)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제목이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매직아일랜드 일대를 조선 근대기 거리 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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