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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밀리터리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2 / 119건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강대강 북·미 충돌 양상에 김정은 믿는 건 미사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강대강 북·미 충돌 양상에 김정은 믿는 건 미사일 유료

    ━ 북한 미사일 능력과 위협 실체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북한은 올해 들어 역대 가장 많은 미사일을 쐈다. 미사일급에 속하는 대형 방사포까지 포함하면 13회에 27발이다. 2016년과 2017년의 각각 24발과 21발보다 많다. 2018년엔 미국과 정상회담으로 발사를 일시 중지했다. 미사일 발사만큼 실력도 급성장했다. 모든...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90일 권리 가진 북한 선원 6일 만에 강제 북송 정당한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90일 권리 가진 북한 선원 6일 만에 강제 북송 정당한가 유료

    ━ 탈북 선원 북한 추방 불법 논란 북한으로 추방된 탈북 주민 2명이 타고 온 오징어 잡이 어선이 지난 8일 동해상에서 북한에 인계되고 있다. 탈북 주민은 전날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강제 북송됐다. [뉴시스] 탈북한 북한 선원 2명을 강제 추방한 거의 모든 과정이 현행법 위반이다. 탈북 선원을 우리 국민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에서부터 법에도 없는 강제...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걸린 전작권 전환, 북핵 해소 때까지 유보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걸린 전작권 전환, 북핵 해소 때까지 유보해야 유료

    ━ 우려 커지는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 경북 포항 수성리 해병대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해병대 연합 공지전투훈련 중 장병들이 KAAV 상륙돌격장갑차에서 내려 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반도 안보를 맡은 미국 고위관리들이 이례적으로 대거 방한 중이다. 이들의 방문은 매우 중요하다. 한·미동맹을 예전처럼 유지할지 아니면 주한미군의 대폭 감축...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동아시아는 미사일 각축장…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동아시아는 미사일 각축장…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유료

    미국이 INF조약을 종료한지 2주쯤 뒤인 8월 18일 신형 중거리 지상 발사 순항미사일을 캘리포니아 산 니콜라스 섬에서 발사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500㎞ 떨어진 표적에 명중했다. [UPI=연합뉴스] 유럽에서 시작한 중거리 미사일(INF, Intermediate-Range Nuclear Forces) 불똥이 드디어 동아시아로 튀었다. 피할 수 없는 위험...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최종병기 SLBM, 우리 역량으로 극복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최종병기 SLBM, 우리 역량으로 극복해야 유료

    ━ 한·미동맹 깰 수 있는 북한 SLBM 위협 북한이 지난 2일 동해 원산 앞바다에서 잠수함용 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을 발사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고도 910㎞로 450㎞를 비행했지만, 최대 8000㎞까지 확장할 수 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이라면 격침했을 겁니다.” 2014년 가을쯤이다. 그때 국방부 수뇌부는 북한이 신포급 잠수함을 새...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유료

    ━ 지소미아 종료 결정 파장 좌담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의 파장에 관한 좌담회를 28일 본사에서 가졌다. 왼쪽부터 류제승 전 국방부 정책실장·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센터장·진창수 전 세종연구소장. 최정동 기자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으로 한·미 동맹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정부는 '국익'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미국은 “실망...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유료

    ━ 북한 핵과 미사일 대응책 2010년 겨울 한국군의 사기는 말이 아니었다. 그해 3월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천안함이 침몰했고, 11월엔 북한군 포격에 연평도가 불바다로 변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등극을 앞두고 벌인 도발이었다. 천안함 폭침으로 해군 장병 46명이 전사했다. 연평도 포격엔 해병대 병사 2명과 민간인 2명이...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과 일본의 안보 이익선이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국과 일본의 안보 이익선이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 유료

    ━ 4강에 소외되는 한국 1888년 12월 구 일본 제국 육군경을 지낸 야마가타 아리토모는 오스트리아 빈을 갔다. 야마가타는 당시 빈대학 정치경제학 교수였던 로렌츠 폰 슈타인를 만났다. 슈타인 교수는 앞서 방문한 이토 히로부미의 마음 사로잡았던 사람이다. 야마가타는 지방제도 조사를 위해 유럽을 갔지만, 전략가인 슈타인 교수를 만나야만 했다. 극동으로 진...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러·중에 불붙은 극초음속 무기…한국은 낮잠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미·러·중에 불붙은 극초음속 무기…한국은 낮잠 유료

    ━ 전쟁 판도 바꿀 게임체인저 최대 군사 강국인 미국·러시아·중국이 극초음속 무기 개발에 불을 댕겼다. 러시아와 중국이 먼저 개발하자 기술이 가장 앞섰던 미국이 깜짝 놀랐다. 사정이 급해진 미 공군은 패스트트랙으로 이 무기 개발에 들어갔다. 미 공군은 지난달 B-52H 전략폭격기에 극초음속 무기인 AGM-183A(ARRW)를 장착해 시험에 성공했다. 극...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판문점 회동 그후…트럼프·김정은 핵 인정 담판할까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판문점 회동 그후…트럼프·김정은 핵 인정 담판할까 유료

    ━ 북한 핵 위협과 '새로운 평화시대'의 위험요인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북·미 판문점 정상회동 이후 한국의 안보가 더 위험한 지경에 빠졌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 및 중국에 대비할 시간을 벌었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위장 평화의 월계수를 얻었다. 트럼프·김의 '정치적 쇼' 무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검증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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