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색 옵션

Mr. 밀리터리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5 / 142건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트럼프 자만심에 북한·이란 비핵화 두마리 토끼 다 놓쳐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트럼프 자만심에 북한·이란 비핵화 두마리 토끼 다 놓쳐 유료

    ━ 중동 정세불안 불러온 북한 비핵화 실패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오른쪽)이 지난해 4월 테헤란에서 국가 핵기술의 날 행사에 참석한 뒤 우라늄 농축장치인 원심분리기를 둘러 보고 있다. 이란은 핵합의에 따라 1만9000개의 원심분리기를 2015년부터 10년 동안 1/3로 감축할 계획이었다. [EPA=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만심이 이란과 북한...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세계 안보는 더 복잡해지는데 한국은 고립무원 처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세계 안보는 더 복잡해지는데 한국은 고립무원 처지 유료

    ━ 2020년 한반도와 국제안보 정세 2020년 세계는 더 복잡하게 요동칠 전망이다. 동시에 한반도에도 큰 어려움이 닥칠 가능성이 크다. 지난해 무역분쟁으로 불이 붙은 미국과 중국의 경쟁은 서막이다. 이슬람국가(ISIS) 격퇴로 안정되는 듯했던 중동은 종파와 민족 간 이전투구와 합종연횡 모양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로 국제적 지도력...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ICBM 쏴도 미국 군사옵션 꺼내기 어렵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한 ICBM 쏴도 미국 군사옵션 꺼내기 어렵다 유료

    ━ 북한의 '크리스마스 선물' 전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017년 8월 국방과학원 화학재료연구소를 시찰하고 있다. 북한은 당시 김 위원장 왼쪽 벽에 부착된 3단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3의 설계도를 노출했다. [사진 노동신문] 북한이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미국에 '나쁜 선물'을 보내면 미국은 군사옵션을 사용할까. 찰스 브라운 미 태평양...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강대강 북·미 충돌 양상에 김정은 믿는 건 미사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강대강 북·미 충돌 양상에 김정은 믿는 건 미사일 유료

    ━ 북한 미사일 능력과 위협 실체 그래픽=최종윤 yanjj@joongang.co.kr 북한은 올해 들어 역대 가장 많은 미사일을 쐈다. 미사일급에 속하는 대형 방사포까지 포함하면 13회에 27발이다. 2016년과 2017년의 각각 24발과 21발보다 많다. 2018년엔 미국과 정상회담으로 발사를 일시 중지했다. 미사일 발사만큼 실력도 급성장했다. 모든...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90일 권리 가진 북한 선원 6일 만에 강제 북송 정당한가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90일 권리 가진 북한 선원 6일 만에 강제 북송 정당한가 유료

    ━ 탈북 선원 북한 추방 불법 논란 북한으로 추방된 탈북 주민 2명이 타고 온 오징어 잡이 어선이 지난 8일 동해상에서 북한에 인계되고 있다. 탈북 주민은 전날 판문점을 통해 북한으로 강제 북송됐다. [뉴시스] 탈북한 북한 선원 2명을 강제 추방한 거의 모든 과정이 현행법 위반이다. 탈북 선원을 우리 국민으로 인정하지 않은 것에서부터 법에도 없는 강제...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걸린 전작권 전환, 북핵 해소 때까지 유보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국민 생명 걸린 전작권 전환, 북핵 해소 때까지 유보해야 유료

    ━ 우려 커지는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 경북 포항 수성리 해병대 훈련장에서 실시된 한·미 해병대 연합 공지전투훈련 중 장병들이 KAAV 상륙돌격장갑차에서 내려 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반도 안보를 맡은 미국 고위관리들이 이례적으로 대거 방한 중이다. 이들의 방문은 매우 중요하다. 한·미동맹을 예전처럼 유지할지 아니면 주한미군의 대폭 감축...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동아시아는 미사일 각축장…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동아시아는 미사일 각축장…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유료

    미국이 INF조약을 종료한지 2주쯤 뒤인 8월 18일 신형 중거리 지상 발사 순항미사일을 캘리포니아 산 니콜라스 섬에서 발사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500㎞ 떨어진 표적에 명중했다. [UPI=연합뉴스] 유럽에서 시작한 중거리 미사일(INF, Intermediate-Range Nuclear Forces) 불똥이 드디어 동아시아로 튀었다. 피할 수 없는 위험...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최종병기 SLBM, 우리 역량으로 극복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김정은 최종병기 SLBM, 우리 역량으로 극복해야 유료

    ━ 한·미동맹 깰 수 있는 북한 SLBM 위협 북한이 지난 2일 동해 원산 앞바다에서 잠수함용 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을 발사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고도 910㎞로 450㎞를 비행했지만, 최대 8000㎞까지 확장할 수 있다. [연합뉴스] “이스라엘이라면 격침했을 겁니다.” 2014년 가을쯤이다. 그때 국방부 수뇌부는 북한이 신포급 잠수함을 새...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한국이 중국 편으로 가나” 미국·일본 의심 커진다 유료

    ━ 지소미아 종료 결정 파장 좌담회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종료의 파장에 관한 좌담회를 28일 본사에서 가졌다. 왼쪽부터 류제승 전 국방부 정책실장·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센터장·진창수 전 세종연구소장. 최정동 기자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으로 한·미 동맹이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 정부는 '국익'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미국은 “실망...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북 정권, 핵무기 사용하면 인류 역사에서 소멸한다” 유료

    ━ 북한 핵과 미사일 대응책 2010년 겨울 한국군의 사기는 말이 아니었다. 그해 3월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천안함이 침몰했고, 11월엔 북한군 포격에 연평도가 불바다로 변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등극을 앞두고 벌인 도발이었다. 천안함 폭침으로 해군 장병 46명이 전사했다. 연평도 포격엔 해병대 병사 2명과 민간인 2명이...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