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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발효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2 / 16건

  •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맥주, 와인처럼 즐긴다

    이탈리아 장인이 만든 맥주, 와인처럼 즐긴다 유료

    ... 코스메뉴와 맥주의 맛 까지 배려한 새로운 방식과 접근법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메나브레아는 세계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차지해 맛과 풍미를 인정받았다. [사진 메나브레아] 가장 먼저 하면발효 맥주로 쌀을 기본으로 한 황금색의 메나브레아35가 선보였다. 전채 요리인 한우 안심 요리에는 씁쓸한 오렌지 향이 감도는 깔끔한 뒷맛의 메나브레아1846이 조화를 이뤘다. 볼로냐풍 스파게티에는 ...
  • [비즈스토리] 이탈리아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하면발효 더블몰트 맥주'

    [비즈스토리] 이탈리아 장인의 손에서 탄생한 '하면발효 더블몰트 맥주' 유료

    ... 보여주는 흑백사진과 다섯 종류의 메나브레아 맥주를 세팅해 분위기를 돋웠다. 보나세라의 메나브레아 페어링디너는 정찬의 코스메뉴와 맥주의 맛, 알코올 도수까지 배려했다. 먼저 웰컴 드링크로 하면발효(아래로 가라앉는 효모로 발효)에 의해 생산된 라이트 맥주가 등장했다. 쌀을 베이스로 양조한 알코올 도수 3.5%의 G.Menabrea E Figli Top Restaurant Light ...
  • 체코 플젠의 황금빛 유혹 … 홉의 향과 맛에 빠지다

    체코 플젠의 황금빛 유혹 … 홉의 향과 맛에 빠지다 유료

    ...로 진짜 플젠 맥주'란 뜻이다. 이 맥주가 탄생하기 전까지는 탁한 빛깔의 텁텁한 맛을 내는 에일(상면발효·효모를 띄워서 발효하는 방식) 맥주가 주류였다. 하지만 필스너 우르켈이 최초의 라거(하면발효·효모를 가라앉혀서 발효하는 방식) 맥주를 생산하면서 지금의 청량감 있고 목넘김이 부드러운 황금빛 맥주를 만들어냈다. “지난해 27만5000명이 공장을 찾았어요. 올해는 30만 명 이상이 찾아올 ...
  • 조선시대 술 잘 빚던 남촌 … 이색맥주 찾는 청춘들 몰린다

    조선시대 술 잘 빚던 남촌 … 이색맥주 찾는 청춘들 몰린다 유료

    ... 젊은 사장들이 자신만의 독창적인 제조법으로 직접 소량 생산하는 에일(Ale) 맥주에서 나온다. 그동안 국내 맥주 시장을 주도한 건 라거(Lager) 맥주였다. 효모를 맥주통 아래쪽에서 발효(하면발효)시켜 만든 라거는 황금색 빛깔에 톡 쏘는 탄산으로 청량감을 준다. 반면 에일은 맥주통 위쪽에서 효모를 발효(상면발효)시켜 깊은 향을 풍기고 다양한 맛을 낸다. 수제맥주 전문가인 윤정훈(44) ...
  •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유료

    ... 점점 더 다양한 맥주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맥주 입맛도 바뀌기 시작했다. 라거보다 에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대표적인 예다. 발효통 위로 떠오르는 효모로 만든 상면발효 맥주인 에일은 하면발효 타입의 라거보다 깊은맛이 특징이다. 페이스북 맥주 페이지 '비어 마스터 클럽'을 운영하는 최선희씨는 “2014년 올해의 맥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미주(51%)와 벨기에(45%)가 나란히 1, ...
  •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유료

    ... 점점 더 다양한 맥주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맥주 입맛도 바뀌기 시작했다. 라거보다 에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대표적인 예다. 발효통 위로 떠오르는 효모로 만든 상면발효 맥주인 에일은 하면발효 타입의 라거보다 깊은맛이 특징이다. 페이스북 맥주 페이지 '비어 마스터 클럽'을 운영하는 최선희씨는 “2014년 올해의 맥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미주(51%)와 벨기에(45%)가 나란히 1, ...
  •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유료

    ... 점점 더 다양한 맥주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맥주 입맛도 바뀌기 시작했다. 라거보다 에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대표적인 예다. 발효통 위로 떠오르는 효모로 만든 상면발효 맥주인 에일은 하면발효 타입의 라거보다 깊은맛이 특징이다. 페이스북 맥주 페이지 '비어 마스터 클럽'을 운영하는 최선희씨는 “2014년 올해의 맥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미주(51%)와 벨기에(45%)가 나란히 1, ...
  •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홍삼 라거 vs 수박 에일 올 여름 승자는 유료

    ... 점점 더 다양한 맥주 라인업이 갖춰지면서 맥주 입맛도 바뀌기 시작했다. 라거보다 에일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대표적인 예다. 발효통 위로 떠오르는 효모로 만든 상면발효 맥주인 에일은 하면발효 타입의 라거보다 깊은맛이 특징이다. 페이스북 맥주 페이지 '비어 마스터 클럽'을 운영하는 최선희씨는 “2014년 올해의 맥주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미주(51%)와 벨기에(45%)가 나란히 1, ...
  • 달콤한 첫맛은 맥아, 쌉쌀한 끝맛은 홉 … 맥주·거품 황금률은 7 : 3 유료

    ... 역사적으로는 에일보다 훨씬 늦게 나왔다. 1842년 '필스너 라거'가 탄생하면서 맥주의 중심지가 에일 타입의 영국에서 라거 타입의 독일 시대로 접어들게 된다. 라거는 발효통 아래에 가라앉은 '하면발효 효모'로 만들어진다. '라거'라는 용어도 독일어로 '저장'이라는 말에서 유래됐다. 상면발효 맥주보다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저장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라거 계열 맥주는 에일 같은 과일 ...
  • 가게마다 다른 맛 … 이태원발 수제맥주 바람, 매니어들은 신난다

    가게마다 다른 맛 … 이태원발 수제맥주 바람, 매니어들은 신난다 유료

    ... 대부분 꽃을 피우기도 전에 문을 닫았다. 침체됐던 수제 맥주 시장은 3~4년 전부터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의 경리단길에서 다시 싹트기 시작했다. 호가든을 제외하고는 하면발효 방식으로 만드는 라거맥주 일색인 국내 맥주 시장에서 에일(상면발효) 맥주를 들고 나온 수제 맥주 가게들이 등장한 것이다. 같은 에일 맥주라도 호프와 맥아의 함량과 효모 사용, 발효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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