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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2 / 118건

  • '2040'은 이웃사랑 불씨 되어

    '2040'은 이웃사랑 불씨 되어 유료

    ... 성금을 모금했으며 올해들어서도 매달 1200여 만원의 후원금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중구청 관내 기업체, 금융기관, 공공기관의 가입도 줄을 잇고 있다. LIG, 진로, 하이트 등 민간기업체 직원으로 구성된 '무지개회' 봉사단체의 무지개대리운전 수익금 후원은 2040운동이 가속도를 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누구나 무지개대리운전을 이용할 때마다 1500원의 후원금이 2040성금으로 ...
  • 월급 일부 떼 학생돕기 장학금 유료

    동서대 교직원들이 월급으로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받은 박동순 총장(左)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동서대 제공] 부산지역 일부 대학과 교직원들이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 지원에 나섰다. 동서대는 교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아껴 모금한 1억1400만원의 성금을 대학측에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학도 기존에 지급해 오던 장학금 외에 별도로 올해 대학운영 ...
  • 세상의 빛이 된 '호떡 할머니' 유료

    ... 선뜻 4000만원을 기부하겠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평생 시장에서 호떡을 팔고 날품팔이를 해 모은 것이었다. 3남2녀를 둔 이 할머니는 혼자 허름한 단독주택에서 검소하게 살고 있었다. 직원이 “돈을 어디에 썼으면 좋겠냐”고 묻자 이 할머니는 “백내장을 앓으면서 앞이 안 보여 불편했는데 나는 다행히 수술을 받았다. 눈이 좋지 않은 노인을 위해 써달라”고 답했다. 이 할머니는 그러나 ...
  • “31년 아름다운 인연, 장학사업으로 이어갑니다”

    “31년 아름다운 인연, 장학사업으로 이어갑니다” 유료

    ... 조 회장의 의류업체인 코만에 23세이던 김 사장이 입사했다. 이후 5년간 김 사장은 큰 형님 같은 조 회장에게서 사업 노하우와 함께 성실과 근검절약 등 삶의 자세를 배웠다. 조 회장은 직원들을 친동생처럼 아끼며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 때문에 “동료직원들은 회사를 '코만 학당'이라고 불렀다”고 김 사장은 회상했다. 조 회장은 직원들을 경제적으로 독립시키는 일에도 열심이었다. ...
  • [나눔과 봉사 '아름다운 세상'] 몽골 소녀 2명에 온정…무료 수술로 제대로 걷게

    [나눔과 봉사 '아름다운 세상'] 몽골 소녀 2명에 온정…무료 수술로 제대로 걷게 유료

    ... 말했다. 시티병원에 함께 입원했던 환자들도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달간 정들었던 오윤자르갈이 퇴원한다는 소식을 듣고 십시일반으로 모금, 그녀의 귀국길 비행기 삯을 마련해 줬다. ◆원전 직원은 집수리 전문가=고리원전 직원 290명으로 결성된 한마음봉사회는 4일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여성자원봉사회와 함께 서생면 지역 장애인·기초수급자 6세대의 집을 새집처럼 수리해줬다. 이들은 한달여 전부터 ...
  • 연초부터 쏟아지는 사랑의 손길

    연초부터 쏟아지는 사랑의 손길 유료

    ... 말했다. 가라앉은 경기와 치솟는 유가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지는 사랑의 손길=롯데백화점 상인점(점장 조학현)은 지난해 10월 시작한 '직원 커피 한잔 덜 먹기'를 통해 모은 153만7000원을 어려운 이웃들에 써 달라며 7일 대구 상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신경주로타리클럽(회장 최해율)은 가족도 없이 투병하며 수개월째 집세를 ...
  • 현대차 직원들 아름다운 '승진 턱'

    현대차 직원들 아름다운 '승진 턱' 유료

    ... 툴링센터 승진자들이 이곳에서 승진파티를 연 것은 2005년부터 4년째이다. 5년전부터 자원봉사단이 매월 방문해 배식과 설거지를 도우면서 인연을 맺어오면서 승진·표창 등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이곳 노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눠왔다. 이들은 지난해 연말에도 직원들이 이곳에서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등 건전한 연말보내기 운동에 앞장서기도 했다. 이기원 기자
  • 춘천시 직원들, 희귀병 어린이에 성금

    춘천시 직원들, 희귀병 어린이에 성금 유료

    춘천시 복지과 담당급 직원 3명이 지난해 마지막 날 종무식장에서 천사복장을 하고 혜빈양을 돕기 위해 모금하고 있다. [사진제공=춘천시] 춘천시 공무원들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새해 선물을 안겼다. 춘천시 공무원들은 루프스병 환자인 이혜빈(성원초 5년)양을 위해 830만3700원의 성금을 모았다. 춘천시는 이를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고, ...
  • 대전시청·시민 이웃사랑 창구 '행복매장'

    대전시청·시민 이웃사랑 창구 '행복매장' 유료

    대전시민들이 지난달 30일 시청 1층 행복매장을 찾아 노란 조끼를 입고 자원봉사자로 나선 이 매장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면 물건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프리랜서 김성태] 지난달 30일 오후 2시쯤 대전시청 1층에 있는 20평 남짓한 '행복매장'. 30∼40대 주부 등 시민 30여명이 양복·넥타이·장난감·책 등을 고르고 있었다. 행복매장은 대전시청 본청과 각 ...
  • 'CEO 웨이터' 뜻 깊은 만찬 접대

    'CEO 웨이터' 뜻 깊은 만찬 접대 유료

    ...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내놓는다. 암참 회장인 윌리엄 오벌린 보잉코리아 사장은 딸과 부인, 딸의 친구 가족 등 4명을 초대해 그들의 웨이터가 됐다. 빌 스탠튼 주한 미 부대사는 대사관 신입직원들에게 봉사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의 솔로몬 스튜어트 대표는 “포도주를 따다가 두번이나 코르크 마개를 부러뜨렸다”며 웃었다. 암참의 태미 오버비 대표는 “즐겁게 남을 도우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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