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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 / 5건

  • [S BOX] 책에 빠진 가위손 … 직원들 매달 1권 읽고 토론회 유료

    한 손에는 가위, 한 손에는 책-. 준오헤어는 독서경영으로 이름이 났다. 직원들은 매달 1권, 1년에 12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지정된 책을 읽고 토론회에도 참석해야 한다. 예외가 없다. 21년째 계속돼 온 행사다. “미래는 준비하는 사람의 것입니다. 책에서 그 길을 찾는 거죠. 고객들과 다양한 화제로 얘기할 수 있고요. 처음에는 책을 ...
  • 취업보다 창업 … 제자들 큰 꿈에 스승이 투자

    취업보다 창업 … 제자들 큰 꿈에 스승이 투자 유료

    조동성 서울대 명예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학생들을 선발해 창업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오후 2시 서울대 경영대 3층 강의실 312호에 학부생 38명과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 등 임직원 5명이 모였다. 이들은 이날 오후 5시가 넘을 때까지 수업과 토론을 했다. 학생들은 준오헤어 강 대표의 특강을 들은 뒤 6개 팀으로 나눠 조를 짰다. ...
  • 김석봉·강윤선, 존경받는 부자의 모델 보여줘

    김석봉·강윤선, 존경받는 부자의 모델 보여줘 유료

    ... 가문도 좋은 사례다. 주가 조작으로 축재한 밴더빌트 가문은 학교를 세워 사죄했다. 다섯째, '부자 확산'이다. 21세 때 일수 사채를 빌려서 시작한 미용실을 헤어살롱 업계의 신화로 만든 준오헤어의 강윤선 대표. 그는 자기 회사 임직원 연봉이 대기업보다 많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동분서주한다. 의욕과 재능이 엿보이는 젊은 직원에게 사재를 수천만원씩 조건 없이 지원해 온 기업주가 있다. ...
  • '미용왕국' 세운 女 알고보니 얼굴화상, 밤엔…

    '미용왕국' 세운 女 알고보니 얼굴화상, 밤엔… 유료

    대뜸 '가난 예찬론'을 펼치자는 게 아니다. 더 이상 개천의 용은 없다고 공공연히 떠드는 세상에서 남보다 못한 환경이 성공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은 설 자리가 없다. 하지만 준오헤어 강윤선(51) 대표를 알고 나면 가난이 인간을 얼마나 성숙하게 하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그는 “가난 덕에 좌절할 틈도, 열등감을 느낄 겨를도 없었다”고 말했다. 강 대표를 ...
  • [인터뷰] 준오헤어 원장 강윤선 유료

    ... 커트하려면 반드시 미용실을 찾아야하기 때문에 고객에게 확실한 서비스만 제공한다면 미용은 영원한 성장산업입니다." 거울 달린 의자 몇개에 작은 소파 하나. 미용실 하면 쉽게 떠오르는 초라한 모습을 준오헤어(www.junohair.com) 강윤선 원장(43.사진)은 거부한다. 미용실도 기업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실제로 준오헤어는 서울.부산 등 전국 27개 직영매장에 1천1백여명의 직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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