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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세손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3 / 25건

  • [High Collection] “우아한 디자인이 경쟁력 … 영국 케이트 왕세손비가 약혼식 때 입어 화제”

    [High Collection] “우아한 디자인이 경쟁력 … 영국 케이트 왕세손비가 약혼식 때 입어 화제” 유료

    해외 출장 가는 비행기에서 내려 스마트폰을 켜니 이메일과 문자 폭탄에 난리가 났습니다. 가판대에서 신문을 집어 드니 1면에 리스 드레스를 입은 케이트와 윌리엄 왕세손의 약혼 사진이 실려 있었어요. 최근 방한한 데이비드 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리스의 흰색 드레스를 입고 공식 약혼식 사진을 촬영한 사실은 리스 임직원들에게도 깜짝 ...
  •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는 아들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셋째는 아들 유료

    영국 윌리엄 왕세손(왼쪽)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23일(현지시간) 런던의 세인트매리병원에서 셋째를 출산했다. 미들턴이 아기를 안고 축하하는 시민들을 바라보고 있다. [런던 EPA=연합뉴스] 영국 윌리엄(36)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36) 왕세손빈이 23일(현지시간) 셋째를 출산했다. 영국 왕실은 이날 성명을 내고 “케임브리지 공작부인(...
  • 머리카락 익명기부 … 알고보니 왕세손빈

    머리카락 익명기부 … 알고보니 왕세손 유료

    샬럿 공주를 안고 있는 미들턴 왕세손빈.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36) 영국 왕세손빈이 지난해 9월 익명으로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외신에 따르면 미들턴은 암 투병으로 머리카락을 잃은 어린이를 위해 가발을 만드는 단체에 자신의 머리카락을 기꺼이 제공했다. 항상 긴 머리 스타일을 고수하던 미들턴은 지난해 태어나서 가장...
  •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 셋째 임신

    영국 미들턴 왕세손빈 셋째 임신 유료

    영국 케이트 미들턴(사진) 왕세손빈이 셋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관장하는 켄싱턴궁이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켄싱턴궁은 이날 성명을 통해 “케임브리지 공작 부부(윌리엄 왕세손 부부) 임신 소식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양측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켄싱턴궁은 “왕세손빈이 입덧 등으로 오늘 예정된 행사에 참석하지 않고 켄싱...
  • 캐서린 왕세손빈 '노출 사진' … 프랑스 잡지에 18억원 청구

    캐서린 왕세손빈 '노출 사진' … 프랑스 잡지에 18억원 청구 유료

    [AP=뉴시스]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 부부가 캐서린 미들턴 왕세손빈의 토플리스 사진을 게재한 프랑스 잡지사에 거액의 위자료를 청구했다. 2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왕세손 부부의 변호인은 이날 프랑스 낭테르 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연예잡지 클로저와 지역신문 라 프로방스 관계자 6명에게 사생활 침해 혐의로 150만 유로(약 18억5000만원)을...
  • 다이애나비 떠난 파리 찾은 윌리엄 왕세손

    다이애나비 떠난 파리 찾은 윌리엄 왕세손 유료

    프랑스 파리를 첫 공식 방문한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오른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내외가 18일 에펠탑 앞에서 기념촬영했다. 케이트 미들턴은 이날 프랑스의 대표 브랜드인 샤넬과 카르티에로 치장했다. [AP=뉴시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내외가 17~18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윌리엄 왕세손이 파리를 공식 방...
  • '보그' 표지 모델 된 영국 왕세손비

    '보그' 표지 모델 된 영국 왕세손 유료

    윌리엄 영국 왕세손의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패션 잡지 '보그'의 표지 모델(사진)이 됐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미들턴은 6월호 보그 영국판 100주년 기념판 표지를 장식하게 된다. 세계적 사진작가 조쉬 올린스가 영국 동부 노퍽에서 미들턴과 이미 촬영을 마쳤다. 짙은 녹색 중절모와 갈색 재킷을 걸치고 활짝 웃는 사진이 표지로 낙점됐다. 중절모...
  • [사진] 코끼리 먹이 주는 영국 왕세손 부부 유료

    코끼리 먹이 주는 영국 왕세손 부부 인도를 방문 중인 윌리엄 영국 왕세손(오른쪽)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13일 북동부 아삼주 카지랑가 국립공원의 야생동물보호센터를 찾아 새끼 코끼리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카지랑가 국립공원은 세계 최대의 야생 코뿔소와 아시아 코끼리 서식지역이다. [AP=뉴시스]
  • 아들·딸 떼놓고 인도 간 영국 왕세손 부부

    아들·딸 떼놓고 인도 간 영국 왕세손 부부 유료

    영국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 부부가 10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 도착해 7일간의 인도·부탄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왕세손 부부는 나흘간 인도에 머문 뒤 부탄을 사흘동안 방문하고 다시 인도로 돌아와 16일 귀국길에 오른다. 이번 순방은 영국과 인도·부탄과의 우호 증진 차원에서 마련됐다. 왕세손 부부의 아들인 조지 왕자와 11개월 된 딸...
  • [사진] 영국축구 심장에 뜬 프랑스 삼색기, 윌리엄 왕세손도 '라 마르세예즈'를 불렀다

    [사진] 영국축구 심장에 뜬 프랑스 삼색기, 윌리엄 왕세손도 '라 마르세예즈'를 불렀다 유료

    18일(한국시간) '영국 축구의 성지' 런던 웸블리스타디움 관중석에서는 프랑스의 자유·평등·박애를 상징하는 삼색 카드섹션이 펼쳐졌다. 지난 13일 프랑스의 공연장과 축구장 등에서 동시다발 테러가 발생했지만, 역사적 라이벌 프랑스와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테러에 굴복하지 않겠다”며 친선전을 강행했다. 영국의 로이 호지슨 감독,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 윌리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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