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색 옵션

배상판결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 / 1건

  • '성추행 피해자 비방' 이경실 부부, 8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성추행 피해자 비방' 이경실 부부, 8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유료

    성추행 피해자를 비방하는 글을 쓴 방송인 이경실과 남편 최씨가 위자료를 물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5단독 문유석 부장판사는 이경실과 최씨에게 위자료 5000만원, 최씨에게만 3000만원을 성추행 피해자 김씨에게 배상하라고 20일 판결했다. 문 부장판사는 "이경실이 페이스북 계정에 '김씨가 금전을 목적으로 음해하는 것'이라는 글을 올려 ...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다음페이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