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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 / 3건

  • 여섯 살 꼬마도, 여든다섯 살 어르신도 길에서는 하나였다

    여섯 살 꼬마도, 여든다섯 살 어르신도 길에서는 하나였다 유료

    ... 특별 코스인 오대산 선재길을 걷는 날이었다. 온종일 비가 내리기도 했지만, 오대천이 범람했다. 어쩔 수 없이 월정사 전나무숲길만 걸었다. 평창 구간 초청 명사 월정사 정념 스님과 박찬일·박준우 셰프, 방송인 다니엘과 럭키도 우비를 입고 일정을 함께했다. 10월 3일은 다행히 비가 그쳤다. 원래는 올림픽 아리바우길 4코스를 걸어야 했지만, 송천 물길이 넘쳐 5코스로 바꿨다. 5코스는 ...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미식 수도' 홍콩에선 하루 일곱 끼도 모자란다 유료

    홍콩 몽콕 시장에 한국인 셰프가 출동했다. 박찬일(오른쪽) 셰프와 박준우 셰프. 전통시장은 홍콩 요리의 시작이 되는 지점이다. 시장에 들어서자 셰프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손민호 기자 홍콩관광청과 함께 홍콩미식투어를 기획했다. 요즘 들어 TV 출연이 잦아진 박찬일(54)·박준우(36) 셰프도 동참했다. 석 달에 걸쳐 음식을 고르고 식당을 예약하고 일정을 조정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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