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검색 옵션

박준우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 / 7건

  • 쏟아지는 장르물에 지쳤나…다시 뜨는 로맨스 사극

    쏟아지는 장르물에 지쳤나…다시 뜨는 로맨스 사극 유료

    ... 효과가 생겨났다. 강력 사건과는 전혀 무관할 법한 일상의 공간에 공포감을 불어넣은 것이다. 특히 '닥터탐정'은 '그것이 알고 싶다' '궁금한 이야기 Y'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서 잔뼈가 굵은 박준우 PD의 드라마 데뷔작이자 실제 직업환경의학 전문의인 송윤희 작가가 만나 취재에도 상당히 공을 많이 들인 편. 비정규직 노동자가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고로 사망한 실제 사건이 소재로 등장하기도 ...
  • [라이프 트렌드] 멋과 맛 담은 도자기 탐하다

    [라이프 트렌드] 멋과 맛 담은 도자기 탐하다 유료

    ... 전시가 펼쳐진다. ━ 도자기 사용법·스타일링 배울 기회 아름다운 그릇은 음식의 맛과 품격을 높여준다. 테이블웨어 기획관은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를 주제로 유명 셰프이자 푸드라이터 박준우,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유한나, 식공간연출가 김수인·오재복, 조경원예전문가 최종희를 초대해 실생활에 접목 가능한 식기류에 관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 낸다. 초청관은 관람객의 라이프스타일과 ...
  • [라이프 트렌드] 멋과 맛 담은 도자기 탐하다

    [라이프 트렌드] 멋과 맛 담은 도자기 탐하다 유료

    ... 전시가 펼쳐진다. ━ 도자기 사용법·스타일링 배울 기회 아름다운 그릇은 음식의 맛과 품격을 높여준다. 테이블웨어 기획관은 '탐미(貪味), 맛을 탐하다'를 주제로 유명 셰프이자 푸드라이터 박준우,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용일·유한나, 식공간연출가 김수인·오재복, 조경원예전문가 최종희를 초대해 실생활에 접목 가능한 식기류에 관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풀어 낸다. 초청관은 관람객의 라이프스타일과 ...
  • 쿠쿠루쿠쿠 팔로마’의 깊은 울림 다시 선봬

    쿠쿠루쿠쿠 팔로마’의 깊은 울림 다시 선봬 유료

    ... 예정이다.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그는 이번에 테레사 크리스티나라는 브라질 여성 싱어의 오프닝을 함께 선보인다. 관객들은 브라질 음악의 색다른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을 것이다. ● 글 박준우 재즈평론가 blucshak@gmail.com 사진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Copyright by JoongAng Ilbo Co., Ltd. All Rights Reserved. RS
  • [문화동네] 서울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外 유료

    ... 회화·설치·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참가 학생은 박소라·차혜인·황정인·이윤하·최정원·여경민·박규리·최은지·이경윤·김소헌·김하림·김예리·이지혜·김다혜·정서윤·이지영·김온·백유나·윤여준·박준우. 02-557-1950. ◆원로 화가 '박돈 작품 & 아카이브 : 고향의 정서, 추억 속의 편린' 전이 3월 12일까지 서울 홍지문1길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박 작가의 ...
  • 책의 축제, 홍대·파주·코엑스 골라 가는 재미

    책의 축제, 홍대·파주·코엑스 골라 가는 재미 유료

    ... '지혜의 숲'에서 밤 새워 책을 읽는 '지혜의 숲 심야책방', 책방거리 북숍에서 열리는 아이와 함께 보물찾기 행사가 눈에 띈다. 작가 은희경·천명관·이병률·손아람,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박준우, 정치평론가 이철희를 파주에서 만날 수 있다. 책의 미래에 관심이 있다면 15개 국가 70여 명의 출판인이 함께하는 '2015 에디터스 위크'에 참여해보자. 5~6일에는 '시대의 편집, ...
  • [BOOK] 누가 외눈박이 거인 좀 말려주세요

    [BOOK] 누가 외눈박이 거인 좀 말려주세요 유료

    ... 거인이 제주도 건너 작은 섬에 살고 있었습니다. 거인은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구해오게하고, 등도 긁도록 시킵니다. 거센 바람이 불면 거인이 집과 배를 줄로 묶어 지켜주니 사람들은 참고 살아갑니다. 이를 불쌍히 여긴 영등할멈이 섬사람들을 몰래 제주도로 데려갑니다. -제주도의 영등할멈 신화에서 따온 그림책 『거인이 사는 섬』 (한봉지 글, 박준우 그림, 리젬)에서.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 1 다음페이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