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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2 / 11건

  • 로카르노 인정받은 홍상수, 축하받기 힘든 낭보

    로카르노 인정받은 홍상수, 축하받기 힘든 낭보 유료

    홍상수 감독이 해외 영화제에서 또 한 번 낭보를 전했다. 홍 감독은 신작 '강변 호텔'로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유일한 한국 영화로 초청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배우 기주봉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겼다.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지 못하며 고배를 마신 홍 감독은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 배...
  • 하남부터 로카르노까지..조용할 날 없는 홍상수·김민희

    하남부터 로카르노까지..조용할 날 없는 홍상수·김민희 유료

    '금지된 사랑' 중인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새로운 소식을 전했다. 대중의 시선과는 상관없이 잊을만 하면 다시 나타나는 커플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새 영화 '강변호텔'로 오는 8월 1일부터 11일가지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는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의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강변호텔'이라는 제목이...
  • 홍상수X김민희 신작 '강변호텔',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홍상수X김민희 신작 '강변호텔',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유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신작 '강변호텔'이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강변호텔'은 11일(현지시간)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측이 발표한 경쟁 부문 진출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강변호텔'만이 진출했다. '강변호텔'은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영...
  • 홍상수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홍상수 감독, 로카르노 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 유료

    홍상수 홍상수(55·사진)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가 15일(현지시간) 제6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경쟁부문 대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수상한 것은 배용균 감독의 영화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1989) 이후 두번째다. 앞서 홍 감독은 '우리 선희'(2013)로 같은...
  • 김영남 감독 작품 '내 청춘에게 고함'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2관왕

    김영남 감독 작품 '내 청춘에게 고함'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2관왕 유료

    김영남(34.사진) 감독이 장편 데뷔작인 '내 청춘에게 고함'으로 12일 스위스에서 막을 내린 제59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2관왕에 올랐다. 김태우.김혜나.이상우 주연의 이 영화는 국제영화평론가연맹의 국제비평가상과 아시아영화진흥기구의 넷팩상을 함께 받았다. 제작사 이모션픽쳐스에 따르면 국제비평가상 심사위원단은 "장편 데뷔작으로는 드물게 성숙한 시각과 현대...
  • 로카르노 영화제 비디오상 수상 유료

    올 초 열린 2002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 프로젝트인 '디지털 삼인삼색-전쟁 그 이후'가 11일 막을 내린 제55회 로카르노 영화제 비디오 경쟁부문에서 대상에 해당하는 황금표범상을 받았다. '전쟁 그 이후'는 문승욱·왕 샤오수와이·스와 노부히로 등 한·중·일 세 감독이 각각 연출한 30분 분량의 단편 세 편을 모은 것이다.
  • 김호정씨 로카르노 여우주연상 수상 유료

    영화배우 김호정(32)씨가 12일(현지시간) 폐막한 제54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서 '나비' (감독 문승욱)로 여우주연상인 '청동표범상' 을 수상했다. 이번 영화에서 경쟁부문에 진출한 '나비' 는 잊고 싶은 기억만을 지워주는 '망각 바이러스' 에 물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김씨는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의식을 지우기 위해 망각 바이러스를 찾아나선 안...
  • '이재수의 난' 스위스 로카르노 영화제 본선 진출 유료

    박광수 (朴光洙.44) 영화감독이 '이재수의 난' 으로 생애 세번째 로카르노 영화제 본선에 진출했다. 다음달 4~14일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52회 로카르노 영화제는 칸.베를린.베니스와 함께 세계4대 영화제 중의 하나. 박감독은 이미 '칠수와 만수' (89년) , '그 섬에 가고 싶다' (93년) 로 이 영화제의 본선에 오른 적이 있어 3편의 본선 진출작을 ...
  •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제3세계 작품이 휩쓸었다 유료

    美 할리우드영화의 강세로 서구형 영화산업이 갈수록 침체현상을보이고 있는 반면 中國.이란등 제3국영화가 새로운 영상이미지를만들어내는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4~14일까지 스위스 남부 휴양지 로카르노에서 열린 제4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는 이들 국가의 작품이 대거 상을 휩쓰는 강세를 보이면서 이같은 경향을 재확인시켜 주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올해의 출품...
  • 로카르노 영화제 대상(영화감독 배용균씨) 유료

    제42회 로카르노 영화체 작품상 수상작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을 연출한 배용균감독(38)이 귀국했다. 「아시아의 태풍 로카르노를 강타」라는 다소 흥분된 현지 언론의 제목이 보여주듯『달마가·…』은 그 아름다운 영상미와 강렬한 실험성으로 말미암아 세계 영화계의 찬탄과 함께무명의 그를 일약 스타로 부상시켰다. 배감독을 만나 그의 작품세계를 들어봤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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