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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조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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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1-1 / 1건

  • 테니스 정현, 이름 두 자를 기억하라

    테니스 정현, 이름 두 자를 기억하라 유료

    ... 삼일공고 테니스부 감독이다. 형 정홍(18·삼일공고)군도 테니스 선수다. 정 선수는 겨울엔 미국에서 훈련하고 봄에 돌아온다. 조만간 귀국해 1월 9일부터 열리는 국제테니스연맹(ITF) 인도 주니어-1 대회에 참가한다. 정현 선수는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가장 좋아한다. 그랜드슬램 무대에서 뛰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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