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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11 / 101건

  • 경북대·상주대 통합 결정 … IT·과학기술로 나눠 특성화

    경북대·상주대 통합 결정 … IT·과학기술로 나눠 특성화 유료

    상주대 학생과 교직원이 24일 본관 1층 애일당 세미나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통합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상주대 제공] “대학 발전을 바라는 열망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경북대와 통합 찬반투표 결과를 본 추태귀 상주대 총장의 소감이다. 추 총장은 “두 대학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통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은 안도의 한...
  • 예약은 본원, 진료는 칠곡 … 멀고 먼 칠곡경북대병원

    예약은 본원, 진료는 칠곡 … 멀고 먼 칠곡경북대병원 유료

    '제2 경북대병원'인 대구시 학정동 칠곡경북대병원. 시 외곽에 있지만 시내버스 노선이 한 개밖에 없어 환자와 가족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홍권삼 기자] “병원이 바뀌었으면 찾아가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줘야지…. 이렇게 불편해서 어떻게 병원에 다니겠어요.” 19일 오후 대구시 북구 학정동 칠곡경북대병원(칠곡병원) 앞. 진료를 받고 나오던 마구자(70·여·...
  • 경북대 법인화 물건너 가나

    경북대 법인화 물건너 가나 유료

    21일 경북대 인문대학 투표소에서 교수들이 대학 법인화에 대한 찬반 투표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21일 오후 대구시 북구 경북대 인문대학 2층 교수회의실. 교수들이 줄지어 투표장으로 들어섰다. 이들의 표정은 진지했다. 학교 법인화에 대해 찬반을 묻는 투표여서다. 경북대 교수회가 주관한 이날 투표에는 전임강사 이상 교수 1105명 중 64.2%인...
  • 경북대·상주대 통합 작업 겉돈다

    경북대·상주대 통합 작업 겉돈다 유료

    경북대 노동일 총장이 15일 교과위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90억원의 국비가 투입되고도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 작업이 지지부진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사·중복 학과의 통·폐합이 더딘 데다 두 대학의 특성화 작업도 제대로 진척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은 15일 열린 경북대 ...
  • 상주대 합친 통합 경북대 출범 유료

    경북대와 상주대가 합쳐진 통합 경북대가 본격 출범했다. 경북대는 3일 대구 캠퍼스 본관 5층 중앙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 통합 출범식'을 열었다. 행사는 통합 경과보고, 유공 교직원 공로패 수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노동일 경북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 대학의 통합은 경북대 제2의 창학”이라며 “국가 발전에...
  • 경북대, 수능 1등급이 가던 등록금면제 학부 개설 3년 만에 폐지 논란 유료

    “대학 측이 학생과 학부모를 속인 겁니다. 학생의 장래가 걸린 문제를 어떻게 이렇게 처리할 수 있습니까.” 경북대 글로벌인재학부 1학년 학부모인 남성현(53)씨는 17일 “우리 아이는 대학 측의 약속을 믿고 경북대를 선택했다. 개설 3년 만에 학부를 폐지하겠다니 이럴 수 있느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경북대의 학사조직 개편안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반발이 ...
  • 칠곡경북대병원장에 유완식씨

    칠곡경북대병원장에 유완식씨 유료

    경북대병원은 오는 10월 개원하는 칠곡경북대병원 초대원장에 유완식(57·외과·사진) 교수를 임명했다. 경북대 의대 출신인 유 신임 원장은 경북대병원 기획조정실장, 암정복추진기획단 위원, 칠곡경북대병원 건립본부장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1985년부터 경북대 의대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위암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북구 학정동에 건립 중인 칠곡경북...
  • 경북대·상주대 통합 1년 성과 논란

    경북대·상주대 통합 1년 성과 논란 유료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 1년(다음달 1일)을 앞두고 통합의 공과(功過)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대학 측이 외부업체의 '경영진단' 결과를 내놓으면서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진단 결과에 상주시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상주 시민들은 상주 캠퍼스가 폐교 위기에 놓였다며 통합 당시의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하고 있다. 또 대대적인 '경북대 상주캠퍼...
  • 경북대·상주대 통합 사실상 결정 유료

    경북대와 상주대의 통합이 사실상 결정됐다. 경북대는 “최근 신청한 두 대학의 통합 신청을 교육인적자원부가 가승인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대는 내년 3월 1일 대구캠퍼스와 상주캠퍼스로 구성된 경북대로 다시 출범한다. 통합 경북대는 입학정원 5033명(2009학년도 기준), 교수 수 1100여 명, 캠퍼스 면적 132만1800㎡ 규모다. 통합 ...
  • 경북대 발전기금 1억원 선뜻

    경북대 발전기금 1억원 선뜻 유료

    경북대 총동창회장을 지낸 조운해(左)박사가 노동일 경북대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하고 있다. 경북대 출신으로 강북삼성병원 이사장을 지낸 조운해(82) 박사가 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내놓았다. 조 박사는 2일 오후 경북대를 방문해 노동일 총장에게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조 박사는 “모교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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