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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조인스 검색 결과

| 지면서비스 1-28 / 275건

  • 경북대 '교수 편중채용 억제지침' 확정 유료

    경북대가 내년부터 교수임용과정의 고질적인 병폐로 꼽혀온 학맥에 의한 채용을 방지하기 위해 응시자격을 제한키로 했다. 경북대는 24일 학장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교수 편중채용 억제지침」을 확정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경북대의 신임교수 임용에서 경북대 출신 비율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경북대는 이 지침에 따라 97학년도부터 같은 대학에...
  • "전남대 유학기회 확대를"…경북대학생들 총장에 E메일 유료

    "전남대 교류학생으로 공부하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 됐고 견문도 넓어졌다. " (경북대 경영4 송정희) "전남대 학생들에게 많은 신경을 써주어 감사하다. " (전남대 교류학생) 경북대 박찬석(朴贊石)총장 컴퓨터에 경북대.전남대 교류학생들의 편지가 수북이 쌓이고 있다. 이들 편지는 경북대 인터넷 홈페이지의 '총장님께 드리는 편지' 란을 통해 교류 참가학생들이 ...
  • 경북대 도서관 장서 1백50만권 돌파 유료

    경북대도서관 장서가 17일로 1백50만권을 돌파했다. 대학도서관으로는 서울대.고려대에 이어 세번째며 국립중앙도서관 등 전국 도서관 가운데 5번째 규모다. 1백50만번째로 등록된 책은 이 학교 남권희(南權熙.문헌정보학)교수가 기증한 1891년 홍콩에서 발행된 '나한소사전' (羅韓小辭典)으로 라틴어.한국어 사전이다. 1953년 3월 개관한 경북대도서관은 97년...
  • 경북대 구내서점과 북문앞의 마가책방 주인 장학기금 기증 유료

    “학생들에게서 얻은 이익을 학생들에게 되돌려주는 것입니다.” 경북대 구내서점과 북문앞의 '마가책방'주인 우정욱(禹正旭.34.대구시동구불로동)씨가 지난 23일 경북대에 장학기금 1천만원을 내놓았다. 禹씨는 이어 5년동안 매학기 1천만원씩 모두 1억원의 장학기금을 내놓기로 했다. 경북대 구내서점과 경북대 북문앞 마가책방에서 얻는 이익금의 절반가량을 학기마다 내...
  • 경북대 총장후보 김달웅씨 유료

    경북대 제15대 총장에 김달웅(金達雄·59·농학과·사진)교수가 선출됐다. 金교수는 3일 경북대 대강당에서 이 대학 전임강사 이상 7백78명 가운데 7백29명이 참가한 총장 선출 선거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4백16표를 얻어 3백9표를 얻은 강덕식(姜德植·54·의학과)교수를 제치고 총장에 당선됐다. 金총장 당선자는 경북대 농대를 거쳐 미국 오리건주...
  • 병석의 경북대 최화경양에 온정 잇달아 유료

    발작성 야간혈색소 요증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경북대 최화경(崔華慶.25.무기재료공학과 4년)씨에게 온정의 손길이 답지하고 있다. 경북대 박영호 학생처장과 학생 대표 등은 27일 오후 崔씨가 입원해 있는 경북대병원을 방문해 1천여만원의 성금과 헌혈증서를 전달했다. 본지에 보도가 나간 뒤 경북대 학생처와 총학생회가 지금까지 교직원.학생들로부터 십시일반으로 모...
  • 배상면 회장 경북대에 발전기금 기탁 유료

    '누룩인생'외길을 걸어온 배상면(裵商冕.77)㈜국순당 회장이 21일 경북대를 방문, 박찬석(朴贊石)총장에게 국순당 주식 1만주(2억원 상당)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 농예화학과를 나온 裵회장은 '부지런히 쉬지 않고 일한다'를 생활신조로 전통 술 부흥에 앞장서 왔다. '백세주'가 그의 대표적인 히트상품이다. 그는 1967년부터 경...
  • [교육부 선정 '학사행정 우수대학'] 경북대·울산대 유료

    경북대 김경표(25 ·전자전기4)씨는 요즘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포트비치의 반도체회사 코넥선트 시스템에서 인턴과정을 밟고 있다. 여기서 전자회로인 OP AMP 제품을 만들며 교실에서 배운 것들을 실습하고 있다.지난해 9월 파견된 김씨는 숙식과 월 3천달러의 급여를 받으면서 다음달 말까지 미국에 머무를 예정이다. 경북대가 시행 중인 '해외 인턴쉽'에 참가한 학...
  • 경북대 "쓰레기 모아 장학금 만든다" 유료

    경북대가 학내 쓰레기를 모아 장학금으로 활용한다. 경북대 교내에 매일 버려지는 쓰레기는 A4용지 1만여장과 종이컵 2만개, 음료수캔 2천2백여개.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1천5백여만원에 이른다. 경북대가 수거한 재활용품 금액은 1998년 89만2천8백원, 99년엔 78만9천원에 불과했다. 이들 쓰레기를 회수, 판매한 금액으로 환경장학금을 만든다는 것....
  • [삶과 추억] 고 박정기 전 경북대 총장 유료

    "한평생 수학 연구 한길에만 매진하신 분입니다. 인자하고 소탈하면서도 원칙에 충실한 올곧은 선비셨죠. " 지난 6일 85세를 일기로 타계한 학술원 회원 박정기(朴鼎基.전 경북대 총장)옹. 그에게서 수학을 배운 조용(曺鏞.73.영남대 명예교수)씨는 "제자들과 함께 담배를 피고 막걸리를 마실 정도로 인자하고 소탈한 성품이었지만 강의 열성은 대단했다" 고 회고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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