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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하이

이미지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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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축구협회, 10월 남북대결 평양 개최 확정...AFC에 통보

    북한축구협회, 10월 남북대결 평양 개최 확정...AFC에 통보

    지난 2008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남아공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남북대결을 앞두고 당시 북한 공격수 정대세가 우리 선수들이 몸 푸는 장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다. [중앙포토]
  • [월간중앙 인물연구] 돌아온 안보 전략가 박선원 국정원장 특보의 역할론

    [월간중앙 인물연구] 돌아온 안보 전략가 박선원 국정원장 특보의 역할론

    지난 1월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참관하는 박선원 당시 상하이 총영사. / 사진:연합뉴스
  • [르포]한중 수교 25주년이 더 우울한 상하이와 베이징 한인촌

    [르포]한중 수교 25주년이 더 우울한 상하이와 베이징 한인촌

    이렇게 잘 됐었는데… 지난 2014년 1월 상하이 훙취안루 한인 상가의 한 식당 앞에 손님들이 줄서서 기다리고 있다. 당시 중국에선 한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큰 인기를 끌면서 '치맥' 등 한류 음식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상하이=프리랜서 장창관
  • 탄성을 질러 보라, 인생이 그만큼 풍부해질 테니

    탄성을 질러 보라, 인생이 그만큼 풍부해질 테니

    2010년 상하이 엑스포 당시의 영국관 내부(아래 사진)와 외부 모습. 6만6000개의 아크릴 막대 끝에는 전 세계에서 공수 받은 씨앗 25만종이 골고루 담겨 있다. 디뮤지엄 전시장에는 1만3000개의 아크릴 막대로 만든
  • 루쉰공원 윤봉길 흉상에 절하는 중국인들 많아

    루쉰공원 윤봉길 흉상에 절하는 중국인들 많아

    '통일 염원 임정 대장정' 참가자들이 지난 2일 마지막 일정으로 상하이 루쉰공원을 찾았다. 1932년 윤봉길 의사(아래 작은 사진)가 의거한 루쉰공원에는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 있다. 방문 당시 윤봉길 의사를 흠모해왔다는 현지 주민이 일행을 환영한다며 붓을 들어 바닥에 물로 '정의 필승 당대 영웅 윤봉길 의사' 등의 한글 글씨를 써주고 있다. [사진 민주평통
  • 상하이 증시 극약 처방에도 급락 … '1989년 한국 데자뷔'

    상하이 증시 극약 처방에도 급락 … '1989년 한국 데자뷔'

    1990년 초 주가가 급락하자 서울 명동의 증권사 지점에는 정부 부양책을 요구하는 투자자들의 벽보가 나붙었다. 당시 스스로 목숨을 끊는 투자자가 잇따르고 사회 불안이 야기되자 정부는 결국 나랏돈을 풀어 증시 부양에 나섰다. 요즘 중국 증시는 이즈음의 한국 증시를 빼닮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앙포토]
  • 롄화산 동상 앞 참배 인파 … 시진핑 "덩의 길 따르겠다"

    롄화산 동상 앞 참배 인파 … 시진핑 "덩의 길 따르겠다"

    덩샤오핑은 1992년 선전과 상하이 등을 돌아보며 남순강화(南巡講話)를 발표했다. 당시 광둥성의 한적한 어촌이던 선전은 중국에서 가장 소득수준이 높은 도시로 탈바꿈했다. 덩샤오핑 탄생 110주년을 하루 앞둔 21일 롄화산 꼭대기 덩의 동상 앞에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선전=예영준 특파원]
  • 후진타오 “한국 많이 갈 텐데 잠잘 데 있겠나”

    후진타오 “한국 많이 갈 텐데 잠잘 데 있겠나”

    ... 여수·상하이 엑스포 교류 행사 온 후진타오 2008년 8월 26일 후진타오(胡錦濤·호금도·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한승수 당시 국무총리와 함께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여수·상하이(上海) 엑스포 교류 세미나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한·중은 상하이와 여수에서 각각 엑스포가 열리는 2010년과 2012년을 양국 방문의 해로 하기로 약속했다. [중앙포토]
  • “덩이 가진 여권 인사 200명 연락처 … 김정기씨가 직접 넘겨줬을 가능성”

    “덩이 가진 여권 인사 200명 연락처 … 김정기씨가 직접 넘겨줬을 가능성”

    지난해 6월 1일 김정기 당시 상하이 총영사가 상하이 힐튼호텔에서 덩신밍을 만나 찍은 사진(위)과 김씨가 개인적으로 보관하고 있던 '(2007년) MB선대위 비상연락망'을 촬영한 사진(아래). 각 사진의 오른쪽 아래는 사진 파일의 정보. 이 내용을 보면 같은 날 두 시간 정도 차이를 두고 같은 카메라로 찍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연합뉴스]
  • 프랑스서 두부사업 성공한 리스쩡, 중국 혁명의 자금줄

    프랑스서 두부사업 성공한 리스쩡, 중국 혁명의 자금줄

    1930년대 초 상하이에서 세계문화합작회의를 준비하던 리스쩡(왼쪽 첫째)과 장징장(오른쪽 셋째), 차이위안페이(가운데), 우즈후이(왼쪽 셋째). 당시 사람들은 이들을 국민당의 4대 원로(元老)라고 불렀다. 김명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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