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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n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임유진
(林唯辰 / IIM,YUJIN)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배재대학교 IT융합대학 드론.철도.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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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살인과 낙태 사이···"34주 태아는 울고 있었다"

    살인과 낙태 사이···"34주 태아는 울고 있었다" 유료

    ... 신생아를 살해하려는 범행 의도가 있었다 고 판단했다. 사건은 서울고법으로 파기환송됐다. 2005년 9월 서울고법 형사7부는 “살아서 출생한 아이에게 염화칼륨을 주입해 숨지게 한 것은 살인의 범의가 있었다고 판단된다”며 살인죄를 적용, 박씨에게 징역3년에 집행유예 4년 자격 정지 3년을 선고했다. 권유진 기자 kwen.yujin@joongang.co.kr
  • “조국 2년반 시원하게 말아드셨다” 참여연대, 글 올린 간부 징계위 회부

    “조국 2년반 시원하게 말아드셨다” 참여연대, 글 올린 간부 징계위 회부 유료

    ... 지지자들도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장삼이사들 말고 시민사회에서 입네하는 교수, 변호사 및 기타 전문가 XX들아. 권력 예비군 XX들아 더럽다. 이 위선자놈들아 구역질난다”고 적기도 했다. 이후 참여연대 홈페이지에는 후원 취소와 회원 탈퇴 의사를 밝히는 글이 잇따르며 논란이 불거졌다. 권유진 기자 kwen.yujin@joongang.co.kr
  • 김훈 “최고 권력된 여론조사…무지몽매한 세상 시작”

    김훈 “최고 권력된 여론조사…무지몽매한 세상 시작” 유료

    ... 사회 현상은 무엇일까. 그는 “현재 노동자의 안전 문제를 걱정하는 시민단체의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라며 “내가 앞장서서 단체를 이끌어 나가는 건 아니고, 젊은 활동가들이 부탁하는 대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젊은이들이 떠미는 대로 내가 밀릴 수 있게 기꺼이 몸을 내어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권유진 기자 kwen.yuji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