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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소영, '포스트 김연경' 시대를 이끌 선두 주자

    이소영, '포스트 김연경' 시대를 이끌 선두 주자 유료

    ... 효율 5위(41.82%)에 오르며 발군의 수비력도 증명한 선수. 주전 리베로와 서브 리시브를 나눠 맡는 역할도 해줘야 한다. 이소영은 이미 도쿄올림픽 전초전으로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김연경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자질을 증명했다. 이탈리아전에서는 팀 내 최다 득점(20점), 벨기에전에서는 23득점 하며 김연경과 50점을 합작했다. 당시 VNL 홈페이지는 "이소영이 한국의 ...
  • 변신 버튼 오프, 여자배구 김희진에 걸린 기대

    변신 버튼 오프, 여자배구 김희진에 걸린 기대 유료

    ... 공격성공률(35.93%)도 최저였다. 발목 부상 후유증으로 체중 관리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시즌을 마치고 대표팀에 합류한 뒤에도 왼무릎 통증을 느껴 결국 이탈리아에서 열린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불참했다. 그 사이 뼛조각 제거 수술도 받았다. 지난 시즌엔 소속팀 IBK기업은행에서 안나 라자레바(러시아)가 라이트로 뛰는 바람에 센터에 전념했다. 그럼에도 라바리니 감독은 김희진에게 ...
  • '박정아+김연경 47점 합작' 한국, 2시간 41분 접전 속 캐나다 꺾고 2연승

    '박정아+김연경 47점 합작' 한국, 2시간 41분 접전 속 캐나다 꺾고 2연승 유료

    사진=국제배구연맹 한국 여자배구가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4주 차 예선을 연승으로 마감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세계랭킹 14위)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미니의 리미니 피에타에서 열린 VNL 넷째 주 예선 라운드 12번째 경기에서 캐나다(15위)에 세트 스코어 3-2(15-25, 25-18, 27-29, 25-20,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