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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포토]하재훈 양의지, 올해의 신인상, 선수상

    [포토]하재훈 양의지, 올해의 신인상, 선수상

    '2019 프로야구 올해의 상' 시상식이 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올해의 신인상과 선수상을 수상한 SK 하재훈과 NC 양의지가 시상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5/
  •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양의지, 연말 시상식 최고 선수 '사실상' 3관왕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양의지, 연말 시상식 최고 선수 '사실상' 3관왕

    리그 최고의 안방마님이 공격까지 최고다. 양의지(32·NC)가 연말 시상식 2관왕에 올랐다. 양의지는 5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 시상식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당일 오전에 열린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4일 열린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는 최고 타자상이다. 김태형 두산 감독이 대상을 ...
  • [포토]양의지, 올해의 선수상다운 시상식 싹쓸이

    [포토]양의지, 올해의 선수상다운 시상식 싹쓸이

    '2019 프로야구 올해의 상' 시상식이 5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NC 양의지가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 트로피를 받고 있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19.12.05/
  •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올해의 감독' 김태형 감독 "꼭 받고 싶던 상이다"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올해의 감독' 김태형 감독 "꼭 받고 싶던 상이다"

    ... 이전 네 시즌 페넌트레이스 가운데 두 차례나 우승을 이끈 지도자다. 묵묵히 레이스를 펼쳤고, 승기를 잡았을 때 밀어붙였다. 결국 SK가 시즌 막판에 삐걱거린 시점에 게임 차를 좁혔고, NC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하며 극적인 우승을 했다. 한국시리즈에서는 키움에 4연승을 거뒀다. 잠시 저평가 받던 지도력이다.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4일 열린 2019 조아제약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아제약 야구대상] '타격 3관왕' 양의지, 논쟁 없는 최고타자상 주인

    [조아제약 야구대상] '타격 3관왕' 양의지, 논쟁 없는 최고타자상 주인 유료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이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NC 양의지가 최고타자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민규 기자 양의지(32·NC)가 2019시즌에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여준 타자로 선정됐다. 양의지는 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에서 최고타자상에 ...
  • [조아제약 야구대상] 두산과 KIA의 2019 새 발견, 박세혁·문경찬 기량발전상

    [조아제약 야구대상] 두산과 KIA의 2019 새 발견, 박세혁·문경찬 기량발전상 유료

    ... 대상 시상식에서 기량 발전상(상금 각 100만원)을 수상하며 나란히 무대에 섰다. 박세혁은 입단 8년차, 문경찬은 입단 5년 차에 드디어 1군 주전으로 우뚝 섰다. 두산은 양의지(NC)의 FA 이적으로 안방이 약점으로 평가받았지만, 백업 포수였던 박세혁이 기대 이상으로 맹활약했다. 정규시즌 1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9 63타점에 한 시즌 포수 최다 3루타(9개)를 기록하며 ...
  • [조아제약 야구대상] 고우석·정우영 키운 최일언 코치, 2019 프로코치상

    [조아제약 야구대상] 고우석·정우영 키운 최일언 코치, 2019 프로코치상 유료

    최일언(58) LG 투수코치가 201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프로코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NC 소속으로 지난 2014년 프로코치상을 받은 뒤 5년 만의 재수상이다. LG는 올해 최 코치가 새로 합류한 뒤 마운드의 짜임새가 부쩍 탄탄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타고투저' 흐름이었던 지난해 팀 평균자책점이 5.29로 10개 구단 중 6위였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