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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5G' 깃발 꽂은 KT, 시기상조라는 SKT·LGU+

    '진짜 5G' 깃발 꽂은 KT, 시기상조라는 SKT·LGU+ 유료

    5G SA, NSA 비교. 이동통신 3사 중 KT가 처음으로 LTE 망에서 완전히 분리한 '진짜 5G' 확산을 가속한다. 경쟁사인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이용자 차원에서 전혀 이득이 될 게 없다며 견제하고 나섰다. KT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20'(이하 갤S20) 시리즈 단말 3종의 5G 단독모드(SA)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폰...
  • LGU+ "소상공인 서비스 매출 800억 목표…백종원 노하우 담아"

    LGU+ "소상공인 서비스 매출 800억 목표…백종원 노하우 담아" 유료

    LG유플러스 모델들이 도미노피자에 설치된 '매장안심형 CCTV'에서 피자 조리 과정을 모니터링하는 모습. LG유플러스 제공 올해 B2B(기업 간 거래) 사업을 확장 중인 LG유플러스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의 노하우를 담은 소상공인 특화서비스를 출시했다. 올해 매출 목표는 800억원 이상이다. 신규 가입자는 전년 대비 40% 더 끌어들일 계...
  • 황현식 LGU+ 대표 “비통신 매출 4년내 20→30%로”

    황현식 LGU+ 대표 “비통신 매출 4년내 20→30%로” 유료

    황현식 황현식(사진) LG유플러스 대표가 2025년까지 스마트팩토리·클라우드·인공지능(AI) 등 비통신 분야의 매출 비중을 현 20% 수준에서 30%로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지난달 연 30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다. 신사업 관련한 투자와 고용을 늘리고, 필요하다면 기업 인수 합병(M&A)에 나서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황 대표는 “신사업 분야 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