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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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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들아 넥타이 맬 땐…” 230만명 감동시킨 랜선아빠

    “아들아 넥타이 맬 땐…” 230만명 감동시킨 랜선아빠 유료

    ... 없도록 하겠다고 그때 결심했다”고 말한다. 지금 두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큰딸의 권유로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게 됐다. 특히 면도법과 넥타이 매는 법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됐다. 성 소수자(LGBT)들이 단 댓글도 많았다. 트랜스젠더인 한 구독자는 “우리 아버지는 내가 커밍아웃하고 나서 아버지 노릇을 그만두셨다”면서 “그래서 누구에게도 면도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고 썼다. 여성 팬도 ...
  •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K팝은 사회운동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양성희 논설위원이 간다] K팝은 사회운동의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유료

    ... 팬들은 다양하고, 진보적이며, 소셜미디어에 능하다”며 “K팝이 한국에서는 주류 상업문화지만 북남미에서는 여전히 서브컬처”이고, 유색인종과 퀴어(성소수자) 팬들이 많다고 말했다. “K팝이 LGBT(레즈비언·게이·바이섹슈얼·트랜스젠더) 팬들을 적극 대변하지는 않지만, 공격적인 이성애 규범성을 강하게 내세우지 않아 이들에게 상대적인 안정감을 준다”라고도 분석했다. 해외 팬들이 일상적 팬 ...
  • 미 연방대법 “성 소수자 해고는 위법”…현재 50개주 절반은 합법

    미 연방대법 “성 소수자 해고는 위법”…현재 50개주 절반은 합법 유료

    ...간) 미국 워싱턴D.C의 연방대법원 앞에서 한 남성이 성소수자 인권운동을 상징하는 무지개색 깃발을 들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게이와 트랜스젠더 등 성 소수자(LGBT)라는 이유로 해고하거나 직장에서 차별해선 안 된다는 판결을 15일(현지시간) 내렸다. 미 언론은 성 소수자 인권 보호의 분수령이 될 역사적 판결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민권법(196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