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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포커스 IS]이강철 감독 "선수단, 순위에 집착하지 말자"

    [포커스 IS]이강철 감독 "선수단, 순위에 집착하지 말자" 유료

    2021프로야구 KBO리그 kt위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가 11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9회초 경기를 마무리하고 김재윤과 포수 장성우가 손을 맞잡고 있다. 수원=김민규 기자 kim.mingyu@joongang.co.kr /2021.05.11/ 이강철(55) KT 감독이 분위기가 침체된 선수단을 독려했다. KT는 지난주 치른 5경기에서 4패(1승)를 당했다. 5일 ...
  • [배영은의 야野·생生·화話] 피는 승부보다 진할까, 야구 형제들의 역사

    [배영은의 야野·생生·화話] 피는 승부보다 진할까, 야구 형제들의 역사 유료

    ... KBO리그를 거쳐 간 수십 명의 형제 선수 중 김정빈-정인과 같은 기회를 잡은 이는 거의 없다. 그런 의미에서 KT 위즈 투수 유원상과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유민상은 '천운의 형제'다. 동생이 프로에 입단한 지 10년 만인 지난해 5월 26일, 수원 KT위즈파크 마운드와 타석에서 서로 마주 보고 대결했다. KIA가 3-0으로 앞선 7회 마운드에 오른 유원상이 1사 ...
  • 슬라이더 영점 잡은 배제성, 국대 승선 겨냥

    슬라이더 영점 잡은 배제성, 국대 승선 겨냥 유료

    4.20일 NC전 선발 등판한 배제성이 이닝을 마치고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KT 제공 배제성(25·KT)이 흔들렸던 슬라이더 영점을 잡았다. 이제 그는 정상급 우완 투수로 성장하고 있다. 배제성은 지난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NC와의 더블헤더(DH) 2차전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5피안타·6탈삼진·1실점으로 호투하며 9-5 승리를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