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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원형 "추신수 책임감 대단…피곤할 것"

    김원형 "추신수 책임감 대단…피곤할 것" 유료

    ...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SSG 타선이 불붙기 위해서는 추신수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그는 메이저리그(MLB)에서도 출루 능력과 장타력 모두 상위권에 있었던 선수다. 그러나 추신수는 KBO리그 정규시즌 8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185, 홈런 1개에 그치고 있다. 김원형 감독은 추신수의 페이스를 주시하고 있다. 시즌 시작에 앞서 그는 "처음 10경기 정도는 적응할 시간이 ...
  •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슬라이더 향한 원태인의 고집과 '커리어 나이트'

    [배중현의 야구 톺아보기] 슬라이더 향한 원태인의 고집과 '커리어 나이트' 유료

    ... 활용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시즌을 마쳤다. 체인지업에 슬라이더를 섞는 2021시즌 원태인은 위력적이다. 그는 13일 열린 대구 한화전에서 6이닝 2피안타 1사사구 10탈삼진 1실점 쾌투했다. KBO리그 데뷔 후 개인 한 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종전 6개)을 경신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눈여겨볼 부문은 구종 분포였다. 총 투구 수 91개 중 슬라이더가 22개로 체인지업(25개)과 ...
  • [김인식의 클래식] "치고 나가는 LG·NC, 결국 불펜·센터라인 차이"

    [김인식의 클래식] "치고 나가는 LG·NC, 결국 불펜·센터라인 차이" 유료

    ... 대부분 많이 보강 했다. 결국 불펜과 센터라인이 중요해 보인다. 확실히 지난해 통합 우승을 한 NC와 올 시즌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LG의 전력이 가장 안정적이다. 22021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3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됐다. 4대 2로 승리한 NC선수들이 경기 후 자축하고 있다. 인천=김민규 기자 kim.mingyu@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