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DMZ·분단현장을 가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금강산·개성공단이 눈앞에, 관광지 된 비무장지대

    금강산·개성공단이 눈앞에, 관광지 된 비무장지대 유료

    DMZ 평화의길은 정전 후 처음으로 민간인이 DMZ 안쪽을 걸어볼 수 있는 길이다. 금강산·개성공단 등 북한 땅을 가까이서 볼 뿐 아니라 한국전쟁 때 격전이 벌어졌던 현장을 보며 걷는다. ... 보인다. 남북 경계를 넘나드는 역곡천이 유유히 흐르는 모습이 마냥 평화롭다. 다시 차를 타고 가다 통문 앞에서 휴대전화와 신분증을 맡기고 DMZ로 들어간다. 최종 목적지는 정전 후 최초로 개방된 ...
  • [취재일기] 후손에 물려줄 DMZ 생태계, 남북 공동관리를

    [취재일기] 후손에 물려줄 DMZ 생태계, 남북 공동관리를 유료

    ... 지역에서 사라진 토종 동식물이 남아 있었다. 중앙일보가 베를리너판 도입 1년을 맞아 기획한 'DMZ 분단 현장가다'는 3월 16일 연재를 시작해 9월 7일 끝을 맺었다. 겨울과 봄, 그리고 ... 임진강과 북한강의 수자원 이용과 홍수 예방도 남북 간 협력이 있어야만 근본적인 해결이 가능하다. DMZ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다. 또 생태계의 보고(寶庫)다. 그 씨앗 하나, 뿌리 하나, 깃털 하나도 ...
  • [DMZ·분단 현장을 가다] 155마일 신비의 생태기행 ⑥ 남북 갈등 새 불씨 강

    [DMZ·분단 현장가다] 155마일 신비의 생태기행 ⑥ 남북 갈등 새 불씨 강 유료

    전쟁이 끝나고 DMZ가 한반도의 허리를 갈라 놓았지만 물길만은 막지 못했다. 북에서 시작돼 남으로 흘러드는 임진강과 북한강은 전쟁 후에도 변함없이 흘러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물길이 댐에 가로막히고 수량도 줄었다. 북한이 물길을 돌리기 위해 이곳저곳 댐을 지었고, 남쪽에서도 북한의 수공(水攻)을 우려해 서둘러 방어용 댐을 건설했기 때문이다. 제 모습을 잃은 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