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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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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소문 포럼] 선거 때만 부활하는 균형발전

    [서소문 포럼] 선거 때만 부활하는 균형발전 유료

    ... 지지부진했던 균형발전과 분권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다시 커지고 있다. 국회는 균형발전을 앞세워 SOC(사회간접자본) 예산을 크게 늘렸다. 국회를 통과한 내년 예산안 512조 2505억원은 정부 원안(513조 4580억원)보다 1조 2075억원 줄었으나 SOC 예산은 23조 2000억원으로 국회 심사를 거치며 오히려 9000억원(17.6%) 늘었다. 이해찬(민주당·세종), ...
  • 512조 사상 최대 예산, 최악 졸속심사로 통과했다

    512조 사상 최대 예산, 최악 졸속심사로 통과했다 유료

    512조3000억원 규모의 초수퍼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내년 나랏빚은 처음으로 800조원을 넘어서고, 나라 살림살이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 적자 규모는 올해의 2배 가까이로 늘어난다. 1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예산은 당초 정부안보다 1조2000억원 줄었지만 올해(본예산 기준)보다는 9.1% 늘어난 역대 최대다. 2년째 9%대 증액으로, 증가율은 글로벌 ...
  • 김재원 101억, 전해철 52억, 정동영 30억…지역구 예산 챙긴 여야 실세들 유료

    ... 평화당 대표(전주병)는 전주역사 개량 사업에 정부안 14억원보다 10억원을 추가로 반영했다. 전주탄소산단진입도로 개설 사업으로 정부안 2억3900만원보다 20억원을 늘렸다. 관련기사 512조 사상 최대 예산, 최악 졸속심사로 통과했다 '실속 있게' 늘린 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위) 민주당 간사인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이다. 2015년의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포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