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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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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피플 IS] FA가 타이밍이라면 강민호는 그 타이밍을 스스로 만든다

    [피플 IS] FA가 타이밍이라면 강민호는 그 타이밍을 스스로 만든다 유료

    ... 들어와 환호하고있다. 잠실=정시종 기자 jung.sichong@joongang.co.kr /2021.05.17. FA(자유계약선수)가 되는 건 프로선수의 꿈이다. 대형 계약으로 큰돈을 벌 기회이기 ... 2017년 11월 사인한 FA 4년 계약(계약금 40억원, 연봉 총액 40억원)의 마지막 해로 시즌 뒤 FA로 풀릴 예정이다. 성적이 곧 돈으로 연결되는 FA 계약의 특성상 2021시즌 어떤 ...
  • [피플 IS] "득점권 상황 즐긴다"…'별종' 양의지의 '포수 타점왕' 도전

    [피플 IS] "득점권 상황 즐긴다"…'별종' 양의지의 '포수 타점왕' 도전 유료

    2021프로야구 KBO리그 LG트윈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1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2루 양의지가 1타점 적시 2루타를 치고 있다. 잠실=김민규 기자... 경쟁에서 명함을 내밀기도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NC 양의지(34)는 '별종'에 가깝다. 올 시즌 양의지는 '포수 타점왕'에 도전 중이다. 팀이 치른 첫 52경기에서 47타점을 쌓았다. 경기당 ...
  • [피플 IS] 2할에서 4할로…침묵을 깬 '타격 기계', 도쿄가 보인다

    [피플 IS] 2할에서 4할로…침묵을 깬 '타격 기계', 도쿄가 보인다 유료

    2021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NC다이노스의 경기가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4회말 무사 이정후가 2루타를 치고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고척=김민규 기자 ... 58명 중 타격 35위. 4할대 타율로 월간 타격 1위(0.407)에 오른 '1년 후배' 강백호(KT)와 묘한 대비를 이뤘다. 홈런도 터지지 않았다. 지난 시즌 커리어 하이인 홈런 15개(종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