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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대만해협을 봉쇄한 미 해군 7함대를 방문한 대만 총통 장제스. 양복입은 사람은 외교부장 예궁차오(葉公超). 1952년 11월, 마주다오(馬祖島) ... 북한 인민군. [사진 김명호] 중국과 소련의 밀월은 오래가지 않았다. 계기는 1956년 2월에 열린 소련 공산당 20차 대회였다. 대회 첫날 흐루쇼프의 보고를 듣던 주더(朱德·주덕)와 ...
  •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1953년 3월 스탈린 사후 소련, 중·북에 “조선전쟁 빨리 끝내라”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대만해협을 봉쇄한 미 해군 7함대를 방문한 대만 총통 장제스. 양복입은 사람은 외교부장 예궁차오(葉公超). 1952년 11월, 마주다오(馬祖島) ... 북한 인민군. [사진 김명호] 중국과 소련의 밀월은 오래가지 않았다. 계기는 1956년 2월에 열린 소련 공산당 20차 대회였다. 대회 첫날 흐루쇼프의 보고를 듣던 주더(朱德·주덕)와 ...
  • 정경두 “최근 북 군사활동 증강, 예의주시하고 있다”

    정경두 “최근 북 군사활동 증강, 예의주시하고 있다” 유료

    ... “이번 정 장관의 발언에는 대북 경고 메시지 역시 담겨 있다고 보면 된다”며 "북한이 어떻게 나오더라도 밀리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정 장관은 북한 소형 목선의 삼척항 입항과 2함대 허위 자백 등 올해 군에서 불거진 사건·사고와 관련, "지난 과오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보완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한기 합참의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