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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주민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로컬 프리즘] '철새 보호'에 뿔난 흑산도 주민들

    [로컬 프리즘] '철새 보호'에 뿔난 흑산도 주민들 유료

    최경호 광주총국장 28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환경부 앞. 전남 신안군 흑산도 주민 500여 명이 “정부는 흑산공항 공약을 즉시 이행하라”고 외쳤다. 이들은 '흑산주민 뿔났다' '국립공원 해제' 같은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흔들며 공항 건설을 촉구했다. 다도해국립공원에 속한 흑산도 주민들이 정부를 상대로 항의시위에 나섰다. 주민들이 촉구해 온 흑산공항이 수년째 답보 상태여서다. 주민들은 ...
  • 조명래 환경장관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3월 석탄발전소 최대 27기 셧다운”

    조명래 환경장관 “미세먼지 줄이기 위해 3월 석탄발전소 최대 27기 셧다운” 유료

    ... 인터뷰에서 "설악산 케이블카에 대해 환경부가 부동의한 것은 전문가들의 판단과 의견에 따른 결과"라고 강조했다. 임현동 기자 설악산 케이블카에 대해 환경부가 '부동의'를 발표해 양양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흑산도 공항 추진을 위해 설악산 케이블카를 희생한 거 아니냐는 시각도 있다. "그건 처음 듣는 얘기다. 두 가지는 전혀 관계가 없다. 그건 제가 100% 장담한다. 환경부로서는 ...
  • 주민 생활·교통 vs 철새·환경 보호…날개 못 펴는 흑산공항

    주민 생활·교통 vs 철새·환경 보호…날개 못 펴는 흑산공항 유료

    ... 서울사무소 앞에서 흑산공항 건설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전남 목포항에서 92㎞ 떨어진 흑산도. 주민 2300여명이 사는 섬은 올해 태풍 '링링'과 '미탁' 때 외부로부터 고립됐다. 유일한 ... “환경훼손”이라는 환경부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형국이다. 21일 신안군 등에 따르면 흑산도 주민들은 다음 달 청와대와 환경부 앞에서 집회를 갖고 흑산권역을 국립공원에서 해제해 줄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