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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속으로] 원판엔 없는 독도·거문도 넣어, 고산자도 환영하리라 생각

    [책 속으로] 원판엔 없는 독도·거문도 넣어, 고산자도 환영하리라 생각 유료

    ... 대동여지도가 21세기용으로 새단장을 했다. 한자로 적힌 1만1680개 지명마다 한글로 토를 달고, 흑백 지도에 색을 입혔다. 누구나 쉽게 보고 읽을 수 있는 지도. 바로 156년 전 김정호가 꿈꿨던 ... 19.8㎝, 세로 29.8㎝의 책처럼 갖고 다닐 수 있다. 『해설 대동여지도』는 대동여지도를 원판 크기의 80%로 축소한 뒤, 지명에 한글을 병기하고 육지·수부·행정경계·도로·봉수 등을 컬러로 ...
  • [간추린 뉴스] “광화문 현판 바탕·글씨 복원 원점서 재검토”

    [간추린 뉴스] “광화문 현판 바탕·글씨 복원 원점서 재검토” 유료

    ... 6년 만에 백지 상태로 돌아간 것이다. 현재 광화문 현판은 흰 바탕에 검은 글씨다. 일본 도쿄대 소장 유리 원판 사진(1902년께)을 디지털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했다. 하지만 문화재제자리찾기 김영준 대표가 지난달 초 공개한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 사진(1893년께)에선 바탕보다 글씨가 더 밝게 나타났다. 흑백이 뒤바뀐 것이다. 광화문 현판은 6년 전 복원 직후 ...
  • “광화문 현판, 검은 바탕 흰 글자로 다시 바뀔 수 있다”

    “광화문 현판, 검은 바탕 흰 글자로 다시 바뀔 수 있다” 유료

    ... 문화재위원회 심의도 거쳐야 하고요. 그런데 10여 년 전 복원 기준으로 삼았던 도쿄대 유리원판 사진보다 더 오래된 사진이 나온 만큼 기존 판정이 번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화재청 궁능문화재과 ... 대한 답변이다. 그는 “최근 새로 발견된 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소장 광화문 현판 고해상도 사진을 구해 육안으로 확인했다”며 “바탕이 글자보다 더욱 어둡게 나왔다. 바탕이 검은색, 글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