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후인정

통합 검색 결과

인물

후인정
(候寅廷 / WHO,IN-JUNG)
출생년도 1974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감독
프로필 더보기

뉴스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후발주자 후인정 지도자로도 역전할까

    후발주자 후인정 지도자로도 역전할까 유료

    프로배구 원년 MVP 출신인 후인정은 KB손해보험 사령탑으로 새 출발 한다. 아버지가 선수로 뛰었던 팀이라 더 뜻깊다. 장진영 기자 “내색은 안 했는데, 정말 기뻤죠.”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5일 후인정(47) 경기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준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이상열 전 감독이 시즌 도중 팀을 떠난 뒤, KB손보는 ...
  • 후발주자 후인정 지도자로도 역전할까

    후발주자 후인정 지도자로도 역전할까 유료

    프로배구 원년 MVP 출신인 후인정은 KB손해보험 사령탑으로 새 출발 한다. 아버지가 선수로 뛰었던 팀이라 더 뜻깊다. 장진영 기자 “내색은 안 했는데, 정말 기뻤죠.”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5일 후인정(47) 경기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준플레이오프(PO)에서 탈락한 바로 다음 날이었다. 이상열 전 감독이 시즌 도중 팀을 떠난 뒤, KB손보는 ...
  •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칠순 김구의 간곡한 호소 “백성을 위해 진력을 다하라”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칠순 김구의 간곡한 호소 “백성을 위해 진력을 다하라” 유료

    ━ 서예가 백범을 다시 보다 백범 김구가 1947년 2월 심산 김창숙에게 써준 '일송오강'. 사람의 도리를 요약한 5개 강령으로, 70여 년 만에 처음 공개됐다. [사진 은평역사한옥박물관] 1947년 2월 10일 겨울 찬바람이 불던 날, 백범(白凡) 김구(1876~1949)가 평생 동지인 심산(心山) 김창숙(1879~1962)과 마주 앉았다. 고희(古...